일단 만나보고싶은 친구를 28일에 보기로했는데,
오늘 출장에서 돌아오는데도 14시간 시차에도
카톡은 되었는데
될까 안될까라는게 한마디 한마디에 움직이네요
아...관심없는건가 싶으면 얼마전에 딴 합의금으로
팬미팅이나 예매할걸... 얘볼라고 포기했는데
하는 생각도들고
얘가 술자리에서 기댄걸로 이까지오나 싶기도하고
일단 그날보고땡일지 계속될지
28일까지는 기다려봐야겠네요....
절대 아무 생각 없이 그러진 못하겠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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