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적 여유가 있는 여시네 가족.
올해 스무살이 된 딸이
"엄마, 나 알바나 할까?" 하며 여시에게 의견을 묻는다.
이 때, 여시가 해줄 말은?

1 시킨다
그것도 경험이다.
돈의 소중함은 직접 느껴봐야 안다.
그것도 사회생활이니 이것저것 경험해보는 게 중요하다.
인성 교육 차원에서도 시키는 게 낫다.

2 안 시킨다
어차피 사회생활은 할텐데 그 같음을 뭐하러 미리 느끼냐
이상한 사람들도 너무 많다.
그 시간에 다른 경험하는 게 이득이다.
알바하다가 인성이 더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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