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396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3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딸이 아들복을 뺏어간다는 시모

안녕하세요
쌍둥이남매 임신 7개월인 예비엄마입니다
그런데.. 시댁에 쌍둥이남매를 임신했다고 얘기를 하니,
시모가 딸이 아들복을 뺏어간다고 딸을 낙태를 하라는 미친소리를 했습니다
하필 그자리에 남편은 없었고 시모 시누 시아버지가 있었는데
시아버지가 "아니 임신했음 축하해줘야지. 임신한 사람한테 어찌 막말이냐."
이라고 시누도 "엄마, 복을 뺏긴 뭘 뺏어."라고 했어요..
저도 어머니 저에게는 딸이나 아들이나 다 소중해요 이랬는데 저보고 

남의 손자 인생 망칠거냐며 난리를 쳤어요
그런데 시모는 시누나 시아버지가 그런것도 다 무시하고 대뜸 아들복을 뺏어간다고 

딸 낙태를 강요합니다
남편한테 얘기하니 그게 뭔 소리냐고 절대 낙태할수없다고 엄마한테 말하겠다고 하고 전화했는데


남편말이, 제가 딸낳으면 시모가 다시는 얼굴 안보겠다네요
너무 불쾌하네요 ;: 어쩌죠?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시모한테 말로 한방먹일 법이 없을까요?





딸이 아들복을 뺏어간다는 시모..(네이트판) | 인스티즈



쌍둥이는 특히 이런 미신같은게 있어서 들어도 어이가 없어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독을 견딜 용기
0:32 l 조회 391
제시카 차스테인이 1인 2역으로 출연하는 공포 영화 아더 마미 예고편
0:28 l 조회 7
인생 꿀팁 다 풀었음1
0:25 l 조회 2170 l 추천 1
중단발 허쉬컷이 좋아 모아 본 르세라핌 채원 사진.jpg
0:24 l 조회 1153
한국의 자연산회 한 점 먹고 조용해진 이탈리아 셰프들.jpg1
0:21 l 조회 1558
AI로 숙제했더니 성적 20% 폭락… 최상위권 더 처참했다
0:20 l 조회 1238
나루토 와꾸대장 고르기
0:20 l 조회 135
빵지순례 필수라는 목포 씨엘비베이커리
0:12 l 조회 516
와이프가 나 몰래 왁싱하고 왔다1
0:08 l 조회 2850
꾸밈노동 없애야 함3
0:08 l 조회 3909
이별 후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이유
0:08 l 조회 1442
무언가 잘못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는 아기
0:07 l 조회 1141
[경이로운 소문] 옥자연(백향희) 나온 대학교에 놀랐던 이홍내(지청신)
0:07 l 조회 99
[나루토] 카카시 사스케 정병 대결
0:07 l 조회 280
누군가의 성취가 나를 우울하게 할 때
0:07 l 조회 579
김혜수♥김지훈, 결혼한다… 오늘 전해진 소식14
0:01 l 조회 14318
매탈남님네 새로 나타난 강아지가 겁나 귀엽다
0:00 l 조회 394
정일영 교수의 공황장애 치료법1
07.21 23:50 l 조회 2551
어떻게 살아도 욕먹는다
07.21 23:48 l 조회 945 l 추천 1
화장실은 급하고 늦잠자는 주인은 일어나지않는 현실을 믿고싶지않은 실외배변견1
07.21 23:43 l 조회 158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