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396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6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딸이 아들복을 뺏어간다는 시모

안녕하세요
쌍둥이남매 임신 7개월인 예비엄마입니다
그런데.. 시댁에 쌍둥이남매를 임신했다고 얘기를 하니,
시모가 딸이 아들복을 뺏어간다고 딸을 낙태를 하라는 미친소리를 했습니다
하필 그자리에 남편은 없었고 시모 시누 시아버지가 있었는데
시아버지가 "아니 임신했음 축하해줘야지. 임신한 사람한테 어찌 막말이냐."
이라고 시누도 "엄마, 복을 뺏긴 뭘 뺏어."라고 했어요..
저도 어머니 저에게는 딸이나 아들이나 다 소중해요 이랬는데 저보고 

남의 손자 인생 망칠거냐며 난리를 쳤어요
그런데 시모는 시누나 시아버지가 그런것도 다 무시하고 대뜸 아들복을 뺏어간다고 

딸 낙태를 강요합니다
남편한테 얘기하니 그게 뭔 소리냐고 절대 낙태할수없다고 엄마한테 말하겠다고 하고 전화했는데


남편말이, 제가 딸낳으면 시모가 다시는 얼굴 안보겠다네요
너무 불쾌하네요 ;: 어쩌죠?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시모한테 말로 한방먹일 법이 없을까요?





딸이 아들복을 뺏어간다는 시모..(네이트판) | 인스티즈



쌍둥이는 특히 이런 미신같은게 있어서 들어도 어이가 없어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미쟝센 브랜드 포토콜 행사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윈터
18:31 l 조회 469
오픈월드 RPG "눈물을 마시는 새" 프로젝트 윈드리스
18:31 l 조회 58
겨울에만 할수있는데 놓쳤다
18:17 l 조회 2238
한자 1급 자격증 딴 사촌 조카에게 조언했다가 갑분싸.jpg13
18:15 l 조회 4496 l 추천 2
다른 사람이 애 낳는 거 보면 낳고 싶지 않아?
18:14 l 조회 878
겨울 유기견들 입양전후 달라진 표정들 🤍1
18:12 l 조회 2322 l 추천 3
2026년 설날 지난 현 시점 남은 연휴
18:06 l 조회 1239
아기 원숭이 펀치가 적응이 힘들었던 이유
18:06 l 조회 673
요양원에 계셨던 시어머니를 집으로 모시기로 한 유튜버.jpg3
18:06 l 조회 5314
건강방송에서 하루아침에 하차당한 신기루..JPG3
18:03 l 조회 4273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나왔다😋14
17:53 l 조회 9995
'교복값 바로잡기' 칼 빼든 정부…교복업계 지형 흔들리나5
17:41 l 조회 1719 l 추천 2
내가 이 세계에서는 언니? 이모? 오늘은 아이돌 아니고 아이 둘이 된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성수기 EP.6] l 육아일..
17:33 l 조회 235 l 추천 1
당근에서 중고차 팔지마라14
17:33 l 조회 10645
전두환도 내란 무기징역이였는데 다들 모르는거...19
17:33 l 조회 7520 l 추천 2
어느 회사의 직원 급수 ㅋㅋㅋㅋ......10
17:15 l 조회 12517
65세가 고령이라고? ㅋㅋㅋㅋ8
17:02 l 조회 5352
오늘부터 네이버 사전예약 받는 블랙핑크 컴백 기념 이벤트 (feat. 국중박)3
16:54 l 조회 8288 l 추천 1
사형도 사면 가능함1
16:42 l 조회 2399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75
16:42 l 조회 31315 l 추천 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