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스
벌레의 등에 돋아난 것은 동충하초라는 버섯. 성정하면 버섯도 커진다.
구멍을 파고 나무뿌리에서 영양분을 빨지만 대부분은 등의 버섯에게 뺏긴다.
동중하초하고 불리는 버섯을 등에 기른다. 파라스와 함께 크게 자란다.
이 포켓몬이 진화하면

파라섹트
벌레의 몸보다 커진 버섯의 의지로 활동한다.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고 한다.
몸보다 큰 버섯이 파라섹트를 조종하고 있다. 독 포자를 여기저기 뿌린다.
벌레에게서 진액이 빨리지 않게 되면 등의 버섯은 벌레의 알을 찾아 포자를 심는다.
파라스,파라섹트의 모티브는 동충하초. 도감의 설명으로는 파라섹트 본체는 버섯에게 영양소를
빼앗긴 채 계속 죽어가고 있으며 파라섹트의 모든 행동은 버섯의 의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
밑쪽의 벌레가 아닌 위의 버섯이 포켓몬이란 소리.....
참고로 위의 설명은 전부 공식설정이다! 파라섹트의 눈이 흐린이유는 이미 뇌가 죽어있기 때문.
'살아있는'포켓몬이 아니라 '죽어가는 과정'
* 매체에서의 파라섹트는 기쁨, 슬픔 등의 감정표현이 없다.


진화 순간 죽음을 직감한 파라스의 마지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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