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 장경철에게 당하기전에 성당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장면이 있었으나 런닝타임 때문에 삭제됨.
주연을 살해후 주연의 소지품을 뒤지는 경철의 모습.
영화 후반에 경철이 어떻게 주연의 집 주소를 알아냈는지 관객들이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장면이지만 삭제함 .
수현과 같이 찍은사진이 있어서 삭제한 것으로 보임.
"손 발 머리 순서 맞지?"라며 묻는 수현의 대사
하지만...
이미 손 발 머리 순서로 경철을 조지고 있었던 수현
경철이 비닐하우스에서 강간하려고했던 여학생 역할을했던 여배우는 실제 중학생이였음.
이 장면에서 사용된 똥은 초코파이로 만듯 것.
미술팀도 만들면서 먹었다고 함.
삭제된 장면중 경철과 세정의 대화 씬이 있음.
둘은 과거 연인사이였던 것으로 추정됨.
악마를 보았다 명장면이라 할 수 있는 택시 씬
사실 이 씬은 세트장에서 택시를 기준으로 빙글 빙글 돌아가는 카메라로 찍은 장면에 CG를 입힌 것.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