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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지수 1위 노르웨이의 현실, 성평등의 역설
29
7년 전
l
조회
12526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9/2/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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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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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이미주
진화학/생물학적인 부분을 아예 무시할 순 없다고 봅니다. 그게 절대적인 것은 당연히 아니겠지만요
7년 전
윤기굥기
애--옹!
오...굉장히 새로운 시각이네요 단순 고정관념과 사회적 통념때문이 아닌 생물학적 차이에서 기인할 수 있는거군욥
7년 전
고래실
비슷한 연구로 침팬치에게 인형과 자동차 장난감을 줬을 때 수컷은 자동차를 암컷은 인형을 선택했다는 결과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생물학적인 부분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는 건 부정할 수 없다고 봐요..
7년 전
펑
펑퍼펖ㅎ펑펑펑
뭔가 영상제작자의 생각이 보이는 결말이었지만 저도 여성과 남성이 아예 같지는 않을거라고 봐요. 신체적 차이가 생각하는 방식이나 행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아예 주지 않을거라고는 못할거 같아요.
7년 전
다시만나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는 기호적 차이는 남녀 간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
7년 전
넘모좋고
도경수?❣️
오오 흥미롭네용
7년 전
뷔아아랑
쮸잉쀼
남성호르몬을 인위적으로 주입시키기만 해도 공격적이되고 성격이 변하고 그런다는데... 생물학적 차이가 아예 없을리가?
7년 전
Lea
다시 또 대전제로 돌아가는군요 nature v. nurture
7년 전
SUGA_BTS
민슈가~!!!!!!
연구를 진행하는사람들도 어느정도 자신이 원하는결과를 생각하고 진행하시는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우선 자신이 결과를 가정하고 그 결과를 입증해줄 것들을 끼워맞추는거죠 그래서 여러 연구자료가 필요한거라고...
7년 전
배준영
솔로몬보세여다들ㅜㅜ
실제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으면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으면 이성적인 사고가 뛰어나다는 말을 생물교수님한테서 들은 적 있어요 근데 신생아에게서 반응을 본 건 정말 신기하네요..
7년 전
James Blake
소모되는 남자라는 책이 이해를 도울지도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자칭 젠더 연구 어쩌고는 이 나라나 저 나라나.. 크흠
7년 전
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여성과 남성의 차이는 존재하는데 어... 제가 좀 특이케이스인지 부모님이 치마입히고 구두신기고 했지만 커가면서 바지에 숏컷, 컴퓨터게임 달고 살았고 대학도 남초과....
7년 전
ㅂㅈㅁ
본문에 보면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경우 여자도 공학 쪽으로 관심이 있을 수 있다고 적혀져있네요! 저도 어렸을 적에 딱히 인형 좋아하지 않았어요
7년 전
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저는 인형 갖고 노는거 정말 좋아했어요... 정확히 말하면 인형을 갖고 상황 상상하는걸 좋아한거지만..
7년 전
ㅂㅈㅁ
저는 인형은 안좋아하지만 사물보다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관심이 크거든요 무 자르듯이 한 사람에게 남자 성향과 여자 성향을 몰아서 가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7년 전
이 민 형
귀요미넹?
원래 긴 글 잘 안 읽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반드시 생물학적 차이가 여성과 남성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주장인 것 같네요.
7년 전
츄파카브라
먼 옛날부터 내려온 관습이라던가 역할이 몇만년은 고정되어 있던것이
최근 20년사이에 성평등을 추구하다보니 짧은 시간이
고정된 몇만년의 시간을 못이기는걸수도있죠
솔직히 모든걸 단시간에 바꿔야 하는게 아니라
이걸(성이 평등하다는 관념을) 오랜시간 동안 지속시키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7년 전
플록스
저도 과학적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으면 하네요...물론 저런 다큐같은 것들은 제작자의 의도가 다분하게 들어갈 수 밖에 없지만...정말 성호르몬 수치 및 성별에 따른 성향 차이가 진짜인 건 지 너무 알고싶네요
7년 전
Red Velvet JOY
아기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중에 엄마가 우는 흉내를 내면 아기들은 어떤 반응을 하는가를 알고자 하는 연구가 있었어요. 여아들은 엄마의 곁으로 가서 안아주거나 따라서 울고, 남아들은 멀뚱멀뚱 쳐다만 보더라고요 공감능력의 발달 차이때문이지요 애초에 남자와 여자는 달라요 환경의 영향도 물론 크겠지만 그렇다면 본문과 같이 모든 국가에서 상이한 결과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닐까요? 문화가 다 다르고 환경이 다 다르니까요.. 개인적인 저의 생각으로는 남자와 여자에게 같은 선택지를 주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을 바탕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인정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은 그 선택지를 같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7년 전
삼손뻥꼬땡
여성에게는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고 남성에게는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당연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성의 불평등이 있는것도 아주 맨처음 남녀의 차이에서부터 비롯되었겠죠 여자의 공감능력이나 남자의 힘의 차이같은건 지금도 명백하게 차이가 있으니까요 다만 그차이로 차별을 두는게 문제죠
7년 전
뉴이스트 쩨알
네버엔딩, 너와 나
계속 의견이 충돌하고 정확한 게 없으니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직업이나 성향이 다른 건 생물학적 차이가 있고 없고를 근거로 들어 주장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생물학적 차이가 있으면 자연을 따라 그걸 강화시키는 게 맞는 건지 아님 약화시켜서 차이를 좁히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7년 전
사무치게 아름다운 그대야
우리 인생은 길어
오오오...->오오오...->으으음...->오....?....->... 하고 끝나는 글이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정답은 뭘까?ㅠㅠ 근데 노르웨이 직업 성별비율은 정말 신기하네요
7년 전
언제나, 겨울
곁에 있어줘
흥미롭네요 결론이 나지 않을지라도 한 번쯤은 연구해볼 만한 가치가 있어 보여요.
7년 전
머쓱타드,,^
머쓱할 땐 머쓱타드,,^^
다 읽었어요 되게 흥미롭고 어렵네요.. 전 선천적으로 생물학적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7년 전
ㅂㅈㅁ
선천적 차이를 있을 수 있지만 사회가 그걸 강화시키지 않는 게 중요하군요 노르웨이에서 여성 엔지니어들이 적더라도 고용이나 대우에서 차별이 없다고 했으면 문제 없는 것 같아요
7년 전
SIRIUS
흠 근데 이 글 보면 저는 무슨 성별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좋아하던 장난감은 나무 블록이나 계산대, 장난감 컴퓨터, 핸드폰이었는데 공감능력은 좋은 편이고 흥미는 게임, 만화, 애니, 아이돌 다 좋아해요... 전 대체 뭘까요
7년 전
bjfjdqwe
이건 유전자고 뭐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서로에 대한 인식의 차이임..
그니깐 무슨말 이냐면 예를들어 본문과 같이 여자가 엔지니어를하면 대부분은 오 멋있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지만 반대로 남자가 간호사를 하면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 이런 인식이 박혀버린거예요 이건 남자와 여자를 이분법으로 나뉜 문제가 아닌 개개인 인식에대한 태도 따위가 문제 인거임
또 마찬가지로 여자가 돈벌고 남자가 애키우면서 집안일하면 사람들은 또 무슨 남자가 능력이 없어 여자한테 붙어사냐 이런 말을 하겠죠
실제 연구에 따르면 이건 유전자문제인데 남자보단 여자들이 모성애를 더 느끼고 더 섬세하게 키운다고 함 이건 부정할수 없음
유전자에 대한 차이는 못바꿀지 몰라도 인식에 대한 차이는 바꿀수 있음
7년 전
양말한짝
제 생각은 후천적으로 저러는게 맞을 것 같아요
유아교육에서부터 이미 남자와 여자에 대해 구분을 짓는경우가 많고 (아이들의 롤모델인 공주님왕자님의 복장 언행 성격 등등) 장난감부터 입는 옷
색깔까지 정말 많은게 다르거든요... 노르웨이까지 저런걸 보면 정말 암담하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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