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게임의 스마트폰 SNG '패션시티'가 룰더스카이, 타이니팜과 함께 국내 SNG 시장의 견인차로 떠오르고 있다.
'패션시티'는 NHN한게임(대표 이은상)이 서비스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 전문 개발사인 노크노크(대표 박시진)가 개발한 패션 매장 경영 SNG로 17일 앱스토어 출시 이후, 앱스토어 전체 어플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속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시티는 출시 직후 5일만에 카카오톡, 룰더스카이, 풍운삼국에 이어 4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타이니팜과 엎치락 뒷치락 하며 4~6위권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앱스토어 출시 이후, 꾸준한 안정세로 이 같은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콘텐츠 추가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8월초 여름에 걸맞는 컨셉의 가구 세트 아이템 2종을 추가하고, 스마트폰에 더욱 최적화되고 소셜기능이 부각된 게임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게임 세세한 부분들의 보강작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채유라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이사는 “신규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기존에 PC에서 패션시티를 즐겼던 이용자들도 더 견고해진 완성도와 쉬워진 소셜 기능으로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만 기자 mani4949@fomos.co.kr
[게임의 모든 것 & game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스티즈앱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