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킹 4왕자 체리드니히
특질계 능력자로 제츠를 유지하는동안 10초앞의 미래를 볼 수 있으며 상대방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기존에 예정되어있던 행동을 계속함
미래예지+현실조작능력
넨 배우는 속도
곤이나 키르아처럼 넨 주입받고 강제로 개화한거랑은 다르게 설명만 듣고 본인 스스로 깨우침
성장 속도만 봤을 때는 당시 곤, 키르아보다도 빠른 것으로 보이며, 심지어 체리드니히에게 넨을 가르치는 부하는 얘 죽이려고 일부러 속도도 최대한 늦추려고 하고 있음. 즉 제자들의 잠재력을 맘껏 키워주려고 서포트하던 천공격투장 윙이나 그리드 아일랜드 비스케랑 비교하자면 훨씬 안좋은 조건이라고 볼 수 있음
소위 말하는 먼치킨, 사기캐
그 외에도
계승전 호중란의 의식으로 얻은 '수호영수'와
아직 본인도 그 존재를 모르는 '넨수'도 존재함
넨수의 능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찰나의 10초'와는 다를 것으로 추측됨(예전 개미편 보면 본인이 능력만 있다면 여러개의 능력도 다룰 수 있음)
수호영수의 능력은 첫 거짓말로 상처를 마킹하고 다음에 말과 표식으로 경고, 경고에 반하면 죽음보다 더한 벌을 받을 것이라고 함
체리드니히의 본성이 싸이코패스에다 살인을 즐기는 잔인한 성격이라는걸 고려했을 때 수호영수의 능력에 당한다면 정말로 차라리 죽는 것 만도 못할수도 있음
크라피카가 암흑대륙행 배에 탑승한 이유가 체리드니히가 쿠르트족의 안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4왕자와의 충돌은 예고되어있음(4왕자가 쿠르트족의 온전한 머리를 갖고있는데 그게 크라피카의 친구 파이로의 머리일수도 있다는 추측이 있음)
거기다 원래 원수라고 할 수 있는 환영여단(배에 크라피카가 탑승한 사실을 모름, 1차 목표는 히소카를 죽이는 것)도 탑승했으며 이르미, 히소카까지도 배에 탑승한데다 과도한 엠페러타임의 사용과 호위임무로 무턱대고 본래 목표에 집중할수도 없는 상황임
왕위계승전+크라피카의 복수+환영여단과 히소카의 데스매치+마피아 3 조직의 다툼에다가 아직 등장하지도 않은 진, 패리스톤, 비욘드 네테로도 있음
연재가 느리고 등장인물이 많고 내용이 복잡하다는게 단점이지만 이대로 쭉 진행되서 마무리된다면 개미, 요크신을 뛰어넘는 헌터 최고의 에피소드가 될거라 생각함

인스티즈앱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