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 그림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속에서 아주 중요한 장치로도 활용된 이 그림
(다송이 말고)
과연 진짜로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누구일까요?
과거 '북치기 박치기' 비트박스 열풍을 일으켰던 '후니훈', (본명 정재훈)
그가 바로 이 그림을 그린 것이었습니다.
(이거 아시는 분 최소 아재)
또 그는 현재 지비지(zibezi)라는 이름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이날 인터뷰에서 아까 나온 그 그림을 그리면서 생긴 에피소드 들도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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