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본에서 메탈빌드 에반게리온 2호기(피규어)의 매장예약접수를 시작함
이미 온라인 1차 판매분이 순식간에 동났고, 2차 판매를 예고하긴 했지만 이 역시 빠르게 소진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판매장엔 수많은 사람들이 개시 전 부터 줄을 서있었음.
이렇게...
그런데 '요도바시 카메라'라는 오프라인 지정판매 매장중 한 곳이
'되팔이 목적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은 받지 않음'이라는 문구를 '중국어'로 적어두어 논란이 됨.
실제로 줄을 서있는 사람들 중 다수는 되팔이 목적으로 보이는 중국인이었음.
매장측은 '정확한 상품명을 말하라', '에바의 좋아하는 부분을 말하라' 같은
진짜 팬을 선별하기 위한 방법을 취함.
이는 작품의 진정한 팬에게 상품이 돌아가도록 하고, 되팔렘들을 배제하고자 하는 의도였음.
막상 판매가 개시되자, 예상대로 되팔이 목적의 중국인들이 몰려듬.
매장측은 본래 계획대로 질문을 던짐.
점원 : 상품명을 말할 수 있어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인 : ?........(항의)
점원 : 상품명을 모른다면 에바의 좋은 점을 말해주세요.
중국인 : ?.......(거센 항의)
중국인 : 사장 불러!!!!! (중국말로 난동)
현장에 있던 다른 행인들에 의하면 대기열의 약 70%가 중국인들로 보였다고.

인스티즈앱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