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하고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에 2편 ‘터미네이터:심판의 날’에서 어린 존 코너 역을 맡았던 에드워드 펄롱이 복귀한다고 1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팀 밀러 감독은 이날 샌디에이고 코믹콘 기자회견에서 “‘터미네이터’의 DNA는 R등급 영화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터미네이터’ 유니버스에서는 오직 하나의 타임라인이 있다”면서 “과거에 어떤 것을 바꾼다면 시간의 흐름은 앞으로 나아가고 미래는 바뀔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바타’ 속편을 연출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상을 통해 “2편의 에드워드 펄롱이 복귀한다”고 전했다.

인스티즈앱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