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이 첫키스를 고1때 했다고 밝혔다.
인피니트 남우현은 최근 MBC ‘반지의 제왕’녹화에서 첫 키스 사연을 공개했다.
남우현은 얼마 전 SNS를 통해 공개한 셀카사진으로 ‘입술왕자’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20대만의 솔직하고 당돌한 매력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연상연하 러브배틀 MBC '반지의 제왕'을 통해 첫 러브버라이어티에 도전한 남우현은 해맑은 미소와 본인만의 도톰한 입술로 여성 출연자인 연상녀 마음을 흔들었다.
촬영 당일 MC 이휘재의 키스를 해봤냐는 짓궂은 질문에 오히려 남우현은 “저는 고1때 해봤다”고 묻지도 않은 사실까지 밝혀 함께 출연한 다른 출연자들까지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이로써 남우현은 다시 한 번 ‘국민 입술왕자’로 매력을 입증했다.
또 남우현은 위기상황마다 카리스마와 귀여움으로 ‘내꺼 하자’ 댄스를 반복하며 촬영장을 애교 프러포즈로 녹였다.
한편 2012년 새롭게 부활한 이 시대 최고 스타와 일반여성의 만남을 그린 신개념 러브버라이어티 연상연하 러브배틀 MBC ‘반지의 제왕’은 오는 8월 20일 오후 11시 15분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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