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빅뱅' 대성의 수상한 빌딩…"불법 유흥에 성매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9/07/25/19/10f93ff9184210aba62d01eaaf933390.jpg)
[인근 성형외과 직원]
"술집이에요. 저녁에만 열리는 술집"
[인근 부동산 관계자]
"지하에 좀 이상한 술집이 있지. 여자들도 외제차 불러다 태워주고. 룸살롱이라고 보면 돼요."
(생략)
빌딩의 절반 이상이 불법 유흥과 성매매 알선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지만 건물주인 강대성 씨 측은 전혀 몰랐다는 입장입니다.
강대성 씨의 부동산 대리인은 "대성 씨는 건물주일 뿐 영업과 무관하다"며 "매입 당시 받은 사업자등록증 상의 사업으로만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대성, 정말 몰랐나..중계업자 "100% 알았을 것"
[부동산 관계자]
"알고 샀죠. 100프로 알지. (구매 전에) 실사를 하고 그 임대내역을 클라이언트들이 층 별로 뭐가 들어있고 다 보지. 안보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알고 샀죠. 100프로 알지. (구매 전에) 실사를 하고 그 임대내역을 클라이언트들이 층 별로 뭐가 들어있고 다 보지. 안보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
(생략)
[강남구청 건축과]
"건물주는 그 사람이랑 계약을 맺었잖아요. 건물의 용도대로 유지관리를 해야 할 의무는 건축주(건물주)에게 있는 거예요."
"건물주는 그 사람이랑 계약을 맺었잖아요. 건물의 용도대로 유지관리를 해야 할 의무는 건축주(건물주)에게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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