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빌 빅스비 - 두얼굴의 사나이(1977~1982)
70~80년대 두얼굴의 사나이라는 드라마로 유명했던 헐크 입니다.
마지막에 늘 어디론가 떠나는 배너 박사와 결말에 흐르는 엔딩곡 The lonely man 이란 곡이 유명합니다.
2. 에릭 바나 - 헐크 (2003)
이안 감독의 헐크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헐크인데요. 만화 속의 헐크의 엄청난 힘과 생존력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스토리가 너무 어두워서 다소 호불호가 갈리지만요
3. 에드워드 노튼 - 인크레더블 헐크 (2008)
유명 배우 애드워드 노튼이 출연한 헐크 리부트 작입니다.
신경질 적인 배너 박사의 모습은 원작을 잘 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안 감독의 헐크에 비해 파워가 너프된거 같아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4. 마크 러팔로 - 어벤저스 등 (2012 ~ 현재)
애드워드 노튼이 헐크 역에서 하차하고, 현재까지 어벤져스에 계속 출연 중인
마크 러팔로 입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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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배우 새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