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 갖는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다음 달 1일 역대 최대 규모의 에어쇼를 갖는다.
공군15혼성비행단은 영국 국제 에어쇼에 참가하자마자 연거푸 1위를 차지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대국민 귀국보고회를 9월 1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대국민 귀국보고회 행사는 블랙이글스팀의 비행뿐 아니라 F-15K와 KF-16 등 전투기 단기기동 비행도 선보이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공군이 자랑하는 모든 종류의 전투기·전술기·수송기 등이 전시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고 블랙이글스의 비행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지난 6월 30일~7월 1일 영국 공군 최대 에어쇼인 와딩턴(Waddington) 에어쇼를 시작으로 7월 7~8일 세계 최대 군사 에어쇼인 리아트(RIAT) 에어쇼, 9~15일 세계 3대 에어쇼 중 하나인 판보로(Farnborough) 에어쇼에 참가했다.
블랙이글스는 와딩턴 에어쇼에서 ‘2012 최우수 에어쇼상’을 수상했고, 리아트 에어쇼에서는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 주는 ‘더 킹 후세인 메모리얼 소어드(The King Hussein Memorial Sword)’와 최고 인기상인 ‘더 애즈 더 크로우즈 플라이즈(As the Crows Flies) 트로피’를 수상했다.

인스티즈앱
브라질리언 왁싱, 깨끗한 느낌인데… 건강에도 좋을까? (건강에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