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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난 나를 추켜세우거나

비하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세상을 사랑해도 소유할 수 없었듯이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과거는 흘러갔고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렇지?

그럴땐 신경 끄고 사는 게 상책이야.

(라이온 킹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바람이 진짜 기분 좋다.

바람이 얼굴을 스치면 세상이 잠깐 멈춘 기분이야.

그저 바람을 느끼고 싶어지거든.

세상이 다 고요해져. 그치?"


'그래 기분 진짜 좋지.

울고 싶을 정도로 기분 좋다니까'

(문 라이트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우린 실패해도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실패가 쌓여, 그 실패를 딛고서 앞으로 전진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서야 합니다.

(밀정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마술은 겉모습 뿐이야.

언젠가는 진짜 모습이 반드시 드러나게 되지."


'내가 진짜 왕자라고 했어.'


"공주가 믿었어?

결국, 공주에게 사실을 말해야 해."

(알라딘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모든 관계의 시작은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부터다.

(완벽한 타인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사랑은 자기가 생각한 만큼만

사랑받기 마련이거든

(월플라워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추억을 남기는 건 중요한거야.

지금 보는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거든.

(웜 바디스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상처받은 모습 보이지마.

나도 너처럼 아주 작고 울컥할 때가 많았지.

첫째, 상처받은 걸 절대 남한테 보이지 말자.

둘째, 세상이 여우를 믿지 못할 교활한 짐승으로 본다면

굳이 다르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자.

(주토피아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포크를 사탕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그럼 다 먹고 포크 먹으면 되잖아.

배가 더 컷으면 좋겠어.

음식으로 채우게.

이런게 인생이지.

(플로리다 프로젝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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