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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하나 못 사줄 거면 애 낳지 마세요
209
6년 전
l
조회
52572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3
11
3
1
2
현망진창
嵐 GOT7 DAY6
겉옷에 40이나 줘야하는게 기본이라고요? 알 수가 없네. 그렇게 까지 해서 키워야한다고 생각지않는데. 강요만 아니면 이런사람 저런 사람 있다고 생각할텐데 단정지어서 말하니까 빈정만 상하네요.
6년 전
저는평화롭게살고싶어요
22..아이들도 사바사인건데..
6년 전
삐몽
33
6년 전
강데식
33겉옷에 40이나 해줘야되는게 어떻게 기본이에요...
6년 전
우왕굿 b
4444
6년 전
The Rabbit
정말 비싸면 40이라고 하신 거 보면 비싸봐야 40인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라는 뉘앙스 아닌가요?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크킼키
깔깔깔
저도 맞는말이라고 생각해요 왜 요즘세대 젊은이들이 결혼안하고 애안낳으려고하는데요ㅋㅋ
직접 겪었던 힘듦, 스트레스를 자식이 안느꼈으면 하니까... 그만큼 부모로서의 희생보다 개개인의 인생도 중요해졌구요
6년 전
니가 준 이카루스의 날개로
태양이 아닌 너에게로
맞말
6년 전
가을엔츄러스
공감은 되는데 슬프네요...
6년 전
6신화9
어 그러고보니.. 나도 롱패딩 엄빠가 안사줬었네..
학원도 안다니고 급식비 지원받고 용돈 안받고 대학등록금생활비 다 대출받으면 혹시 ㅈ저 글쓰니가 말하고있는 대상자의 자식이 저..? ㅎ
6년 전
숯검뎅이
음... 사실 부유하게 살게 해줄 100%의 자신감이 없어서 딩크족으로 살고 있긴한데... ㅋㅋ
6년 전
익인931
돈 없는데 비싼 가방 사는 게 사치이듯이 돈 없는데 애 낳는 건 사치예요 사치
6년 전
なるせ
롱패딩 그렇게 안비싼데ㅠ 10만원대에 괜찮은것도 많고 따뜻할때 미리 사두면 싸게살수잏구...어느정도 공감
6년 전
저는평화롭게살고싶어요
전 단한번도 학창시절에 유행템을 탐내본적이 없어서 약간 공감안되는 아이템이긴한데.. 패딩 다음에 점점 상품이 큰게 나올거같은 기분이네요 ㅋ 세대가 지나면서 나중엔 서울 집하나 못해줄거면 애낳지마라 소리 나올거같은..
6년 전
잠수숭
가난한사람이 자식을 낳았을때 그 자식이 부모에게 혹은 스스로 가난하면 자식을 낳아선 안된다라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
남이 가난한 가정에게 가난한데 왜 아이를 낳았냐고 비난하는건 정말 말도안되는 오지랖이라고 생각해서 별로...
6년 전
현망진창
嵐 GOT7 DAY6
22222
6년 전
배우 이성민
3333
6년 전
박준식
44 말도안되는 오지랖이죠
.
6년 전
삐몽
55 공감하는사람이있다는게웃김솔직히
6년 전
한승♀
다한승우가우승한다
6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마젠타 시안 옐로
BTS-sea
롱패딩은 그냥 남들 하는 것만이라도 맞춰줘라 이정도 의미인 것 같고.. 물론 말투가 좀 심했지만요 본질은 가난함에도 아이를 무작정 많이 낳음으로써 그 부담과 고통은 아이들이 자라나는 동안 지게 만드는 것에 대한 비판 같아요 특히나 한 명 정도는 성공해서 보답하겠지 식으로 무책임하게 낳는 건 정말 Xx..
6년 전
히레이
비유가 롱패딩이라 그렇고 말이 거칠어서 그렇지 맞는말이라고 생각해요.
6년 전
曜燮
워딩이 세긴 하지만 추운 겨울에 따뜻한 점퍼도 못사줄 형편이면 애초에 낳지 않았어야 한다는 정도로 보면 맞는말인 것 같아요..
6년 전
이승기짱
맞는말이죠!! 40만원짜리까진 아니여도 기본적인 것 못해준다면 낳으면 안되죠
근데..나중에 제 자식이 이럴거면 왜 낳았냐라는 소리 들으면 세상이 무너질것같아요!!
6년 전
ㅋr이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추운 겨울에 자식 따뜻하게 해줄 옷 한벌 사줄 형편 안되면 애 낳지 말라는게 논점 아닌가...
6년 전
금 동 현
말이 좀 심하긴한데 맞는말이긴하죠,,, 진짜 지원 못해줄거면 제발 안낳았으면 좋겠어요 진짜
6년 전
오리사
가난해서 못사주는게 아닐텐데...
6년 전
느아
워딩이 세서 그렇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아이 키울 경제적 조건이 안 되면 안 낳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가난이 아이한테도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진짜 티비에 나오는 가난하지만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서 자수성가하는 건 극소수고요
6년 전
지민아좋아해
언제까지나
정말 비싸고 좋은게 40이라고 써놓은 걸 보면 그걸 사달라는 소리가 아니고 그렇게까지 비싸지않다는 소리를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더 저렴한 걸 원했겠죠 요즘 겨울에 롱패딩은 필수템이나 다름없는데 그것조차 지원 못해주는 형편이면 안 낳는게 맞는 거 같아요
6년 전
사각사각
제 롱패딩 9만원? 정도 주고 샀어요 이정도도 못사줄 환경이면 대체 무슨 지원을 해준다는 거죠? 그냥 밥먹고 잘곳은 제공해주니 애는 알아서 큰다~ 뭐 이런 건가?
6년 전
나가복도정우
글 워딩이 너무 센 것 같지만 어느 정도는 공감해요 굳이 고가의 롱패딩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 다 있는 롱패딩 저가 롱패딩도 사줄 수 없는 환경에 다른 것들은 얼마나 잘 지원해줄 수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아이 낳을 때 기본적인 것들은 충족해 줄 수 있는 여건일 때 낳았으면 좋겠어요ㅜ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다 아이가 받아요
6년 전
숭굿리숭두우웅
ㅇㅈ
6년 전
마라탕이먹고싶어광광우는중
롱패딩이 워낙 흔한 게 되어버렸으니까요...남들 다 하는거 내 자식에겐 못해줄 정도의 상황이면 미안할 상황이긴하죠ㅜㅜ이제 더이상 낳아서 밥 안 굶기면 알아서 크고 낳아준것만으로도 감사한 때는 지났으니까요
6년 전
귀염 뚱이
아이를 낳고 키우는건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 아닌가요? 그 사람이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가난을 마주했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누군가의 기본권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지,,ㅎ
그리고 돈의 많고 적음은 상대적이죠. 가난과 풍족함의 기준도 상대적이구요. 누군가 '자식에게 유학보내줄돈 없으면 애 낳으면 안됨' 이렇게 말하면 분명 반발하실 분들 많으실텐데요.
6년 전
귀염 뚱이
가난한 가정의 자식 본인이 말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그냥 쌩판 남이 이렇게? ㅋㅋ 어이가 없을무
6년 전
손._.흥민
글쓴이가 전달하고 싶은 건 자식을 여유롭게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아이 낳지 말라는 소리 아닌가요? 롱패딩은 그저 글쓴이의 말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매체 정도 같구요
6년 전
shallot
저는 이 말에 반대해요. 저렴한 롱패딩 사줬다가 나는 왜 메이커 있는 롱패딩 안 사주냐라고 할 수 도 있는거고 그러면 또 능력이 안 된다고 할 거 같아요. 게다가 저렴한 거 사면 그 해에만 입을 수 있어요.
능력이 없는데 애가 생기면 생명을 지워야 하나요? 이렇게 묻고 싶네요.
6년 전
익인38375483829292262
맞는 말
6년 전
배쿨
....말은 좀 쎄시만...어느 정도 일리는 있다고 보긴하는데....롱패딩은 비유를 한거고....
6년 전
Busan
다 맞는말같아요
6년 전
거기까지!!! 제발!!!
왜 다른 사람들 애 낳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단 1도 모르겠네요. 사줄수도 있고, 못사줄수도 있는걸 못사주면 애를 낳지 말라니 이게 무슨 말인지... 허...
사람마다 불가피한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잣대를 삼지 마시기 바랍니다.
6년 전
거기까지!!! 제발!!!
저 어렸을때 패딩 하나 사 입기 어려웠고, 운동화 새거 하나 사 신기 어려웠는데, 불행하다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들었던 기억 없습니다.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우리 부모님 저에게 모든걸 희생하시면서 평생을 바쳐 키워주셨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한달전에 태어난 아기가 있고, 우리 부모님이 저한테 해주신것처럼 모든걸 쏟아서 키울겁니다.
예전 가난했던 부모님이 저한테 주신 인성은 저를 만들게 해주셨고 똑같이 저희 애한테 줄겁니다.
사람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거기에서 배우는건 부모님이 알려주는겁니다.
6년 전
매긔
롱패딩 하나 못 사준다는 말이 대유법으로 쓰인 거면 몰라도 ‘롱패딩’ 못 사준다고 낳지 말라는 건 ... 롱패딩이 꼭 필요한 경우엔 비싼 브랜드 아니어도 살 수 있고요 롱패딩 말고 다른 따뜻한 아우터 하나 사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찢어지게 가난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6년 전
메리골드:
가난해도 좋은 부모님한테 자란아이는 물질적인 행복보다 더 귀한걸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다른 가정에 대해 본인의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이해할 수 없어요,,
6년 전
호석뷔
물질세계의 끝 정호석
너무나 맞말
6년 전
GERONIMO
표현이 거칠지만 결국 경제능력이 없으면 자식 낳지 마라, 애는 뭔 죄냐? 이거인데요
공감합니다 애는 잘못이 없습니다. 가난이 죄는 아니지만 죄처럼 느껴진다는 거 알면서 굳이 애를 낳으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대단히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6년 전
YG보석함
전 롱패딩 제 돈으로 무**에서 10만원 주고 사 입었는데요
6년 전
노만 리더스
Dixon
어투가 강해서 그렇지, 내용에는 동의 합니다.
6년 전
노만 리더스
Dixon
브랜드 있는 롱패딩 10만원 초에 구매했고 2년째 잘 입고 있습니다. 또 ‘롱패딩’에 초점이 아니라 ‘추운 겨울날 자식들에게 따뜻한 점퍼 하나 사줄 상황’에 맞춰보면 너무나 맞는 말 같네요
6년 전
븨븨아피
으이구 남의 가정에 오지랖도 넓다
6년 전
뭘런걸다
가난이 죄인가요... 돈 없으면 태어나 세상을 볼 기회도, 자식으로 인한 기쁨도 미뤄야 한다니. 슬퍼요.
전 저 위에 써진대로 옷 하나 받지 못 하는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태어나 겪은 것들이 언제나 감사한데 남들 눈엔 불쌍하게 보였겠단 생각에 마음이 몹시 복잡하네요.
물론 알바해서 처음 옷 샀을 때, 기모가 든 옷은 이렇게 따뜻하구나라고 생각하긴 했었죠.ㅎㅎ 그래도 그냥 그뿐이었는데.
6년 전
뭘런걸다
뭔가 착잡...
6년 전
PO!NT
Lost&Found
근데 보통 티비보면 나오시는 분들은 사업 잘되다가 보증 잘못서서 빚더미에 앉아서 고생하시고 열심히 살려고 하시는 분도 많이 있던데 자식으로서 부모의 그런 고충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상황을 단편적으로만 보시는 경향이있군요~ 여러 상황이 있을수도 있는건데 결과만 생각하시다니 ㅠ
6년 전
날안내해줘
롱패딩은 비유일뿐인거 같고 형편이 어려우면 애 안 낳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런 상황에 애 낳아봤자 자기도 힘들고 애는 더 힘들어어요. 가난은 대물림 된다고 자식은 무슨 죄에요.
6년 전
타짜
제롱패딩은 10만원대인뎅 ㅎ
6년 전
뿌엥쀼엥쀼
맞말ㅜ 그정도도 살림살이 타격 올 정도면 애가 불쌍하네요
6년 전
뿌엥쀼엥쀼
40까지 안가도 애들 다 20만원대 잘 입고다님..;
6년 전
Porang
한씨와 박씨
남들만큼 해줄 수 없으면 안 낳는게 좋은 것 같아요
겉옷 하나에 40이 사치? 어떻게 보면 사치죠 근데 그런거 여러개도 아니고 하나 정도도 못해줄 정도면 진짜 안 키우는게 나을 것 같아요
6년 전
입쉐에에ㅔㅇ로랑
저말 무례하다는사람은 돈없는 집에서 태어나봐야안다고 봅니다
6년 전
챈스챈스
어떤 말을 하고 싶은 건지도 알겠고 이해도 하는데 롱패딩 40만 원이 기본은 아니죠....
6년 전
에드워드 린
말이 좀 센데 틀린말은 아닌 것 같아요 남들 갖는걸 내가 못가지면 박탈감이 셀테니까요
6년 전
이제그만보고시험공부해
현재 넉넉치않은 집안의 학생으로써 공감해요. 문제집 하나 사달라는 것도 눈치보여서 말할까 말까 며칠 고민하다가 그냥 안사고 본문에 나와있는 패딩도 사달라하기 눈치보여서 명절 때 받은 돈 모아뒀다가 제 돈으로 샀구요,, 솔직히 가난이 되물림되는거 다들 알고계시잖아요. 사교육이 판치는 이 바닥에서 돈없어 사교육 한 번 못받은 애들이 성공한다해도 극소수인거 뻔하고,, 당장 저희 학교만 봐도 상위권은 돈많은 집안 애들이 꽉 잡고 있어요 솔직히 자식한테 지원해 줄 수 없는 형편에는 애 안낳는게 맞다고 봐요,,
6년 전
Peter
Parker
40도 아니더라도 20정도면 좋은 롱패딩 살 수 있는데 가격을 떠나서 점퍼하나 못사줄정도면 안낳는게 맞다고봄 형편 좋지못한 가정이라 그런지 엄청 공감
6년 전
Peter
Parker
제발 가난하면 애낳지 않았음 한다.. 그 책임과 무게는 고스란히 자식이 지는데 키울 능력, 여건 안되면서 결혼했다고 덜컥 애낳는건 제발 안했으면..
6년 전
HappyAlways
진짜 공감...
6년 전
다블링
공감
6년 전
양배추모자
💜방탄소년단💜
롱패딩 그냥 1n만원 짜리도 좋은거 많은데......
6년 전
dgpgpgppggp
솔까 인정함
6년 전
후에엥호엥엥
저 가난하게 태어났지만 사바사라고생각해요 대학도 장학금으로 들어갔고 메이커패딩한번 못사입어봤을정도로 가난하고 지금은 저도 돈벌고해서 많이나아졌지만 부모님열심히하시고 비싼패팅은 못입어도 남이입던옷은안입히고 깨끗하고 이쁜 옷 입히고싶어서 그 당시 유행한다고하는옷사주셨어요 수학여행도 가기 힘들 형편이였는데 아빠는 저녁까지일하시다 밤에 대리까지 뛰셔서 보내주실거 다 보내주셨습니다 진짜 죽기 살기로 일하면 안되는건없다고생각해요 몸이 풀편하고 아픈것 아닌이상은말이죠 저도 중학교 3학년부터 알바하면서 돈 보태고 같이 열심히살았어요 상식적으로 가난하면 같이 힘내서 벌면되지 원망을 왜하겠어요? 명백한 학대 방치 이런거아니면 원망할이유하나없죠 가난해서 불편은했지만 왜 태어났을까하고 생각해본적은없습니당
6년 전
후에엥호엥엥
무능력하고 노력도안해서 돈 못벌거나 몸이 불편해서 돈을 벌수없다면 아이 안가지는건 공감합니다
6년 전
법대한가인
난 가난한데 무식하게 애만 줄줄이 낳는거보면 진짜 이해안감 당장 지들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우면서 애는왜낳음 짐승처럼 본능적으로 그러는것도아니고..ㅋㅋ
6년 전
꿀명수
너무너무 찢어지게 가난해서 애가 혼자 방치되고 너무 힘들게 혼자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깝게 느끼는 감정 저도 느껴본적 있어서 그건 알겠어요. 하지만 댓글을 보다보니 많은 분들이 참 극단적이시네요. 저희집도 풍족한 편이 아니라서 남들 다입는 20만원 40만원 혹은 더 고가의 좋은 패딩 못사입었습니다. 어렸을땐 그냥 엄마패딩 입고, 야상입고 나중에는 그래도 그냥 n만원대 패딩 만족하며 오래입을 생각으로 샀어요. 남들 해주는만큼 못해줄거면 애낳지 말라고요? 무슨 권리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본인이 그러고싶으시면 그러시는건 안말리겠는데 남들한테 강요하지는 마세요. 그래도 애 낳아 잘 키워보겠다고 아등바등 열심히 살아가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저는 유행에 민감했던 학생시절엔 조금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단한번도 이럴거면 왜낳았어 불행하다 이런생각 안해봤어요 전 제가 태어나서 너무 좋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앞으로 더 내가 돈 많이벌어서 효도해야지 이생각해요..제 말이 정리되지 않았지만 좀 착잡해서 주절주절 써봤네요
6년 전
마른하늘에너구리
아주 틀린 말은 아닌듯...
6년 전
이쇼
부모 등골이 휜다는게 40만원짜리 패딩때문은아니죠. 아이 학원비+적금+공과금등등 플러스 알파가 되니까 등골이 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미성년자 아이에게 옷 한벌에 40만원이면 부담되는게 맞죠. 여기계신분들은 착하셔서 한벌사면 몇년을 입으시는것같지만 보통 저런 등골휘게 만드는 아이들은 매년 새로운 유행과 브랜드로 사달라하기때문애 등골이 휘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 패딩 40만원짜리 100만원짜리 사줄 돈있어도 돈없다고 안사줄거예요. 성인 직장인들도 40만원짜리 사는데 많이 고민하고 큰맘먹고 지르는데 아이가 사달라고 다 사주면 그 아이의 소비습관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진짜 저번에 본 고기안사준다고 화내는문자글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갔는데 이글은 전혀 납득안가요. 부모는 atm기가 아니예요. 정말 가난하면 애낳지말란소리 본인 부모님들한테 할수있는 말인지 궁금하네요.
6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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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는데 사람을 급으로 나누는 친정때문에 연을끊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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