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나라(God's own country)
2017년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영화
실제로 소개될 때
그 해의 lgbt 영화 중 가장 뛰어난 영화로 소개됨
브로크백마운틴과 비슷하다는 평이 가끔보이지만
장르가 퀴어라는 것만 같을 뿐
캐릭터를 바라보는 관점이나 이야기 전개방식은 완전히 다름
(요크셔 사투리가 리얼해서
영어권사람도 자막이 필요했다는 후문도..!)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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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 사투리가 리얼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