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까지 등장의경들한테 발길짓출입불가한 문화재 침입해서 소주깜JTBC 여기자 성추행 및 차량파손헌법에서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가볍게 무시청와대 공격 시도폭력시위로 35명 연행됨수요일 북상한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1야당은 총동원령 집회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이름 바꿔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