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화성 연쇄 살인 10건 중 9건
그 외 수원 화서역 1건,화성 또다른2건,청주 2건
해서 총 14건의 살인과 30번의 강간을 자기가
했다고 자백..
이미 94년 1월 당시 20살인 처제 성폭행 후 살인,
사체유기로 보름만에 체포..94년 1심 사형 선고
이후 최종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 후
부산교도소서 24년간 모범수
2011년엔 도예 능력 인정받아 재소자 작품전에서
도예 작품 선보이기도..
화성의 땅부자로 현재 땅값만 100억인 부모를
믿고 가석방 노리고 20년 넘게 모범수 컨셉 잡은거
아니냐라는 이야기 돌았는데
여튼 당시 화성 8차는 앞선 1~7차,뒤에 9,10차와
수법이 약간 다름
다른 9건은 길가에서 ..
8차는 피해자 집에서 당한건데..
현재 연관된 화성 9건 중 4건이 가해자 DNA가
이춘재와 일치..나머지 다섯건도 DNA 대조중
근데 오늘 모방범으로 결론난 8차도 내가 했다
화성 10건 모두
수원 화서역 1건
또다른 화성 2건
청주 2건
처제 1건
총 16건이라고 주장
어차피 모범수 컨셉도 틀렸고 공소시효도 다 만료
된거니 그냥 자포자기로 내가 다했다고 주장하는건지..
아니면 기억의 오류인지..
아니면 어차피 틀린거 과시욕으로 내가 다했다라고
주장해서 내가 희대의 연쇄 살인마라고 주장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진짜 이춘재 말대로 8차도 한건지
8차도 이춘재가 진범이라면.. 모방범이라고 잡힌
이는 30년이 지난 지금 어찌되는건지..
이후 형량 나온게 없어서
8차 사건은 화성 10건 중 유일하게 집에서 벌어진
사건..
집에 작은방에서 홀로 자던 14세 여중생을
성폭행 및 살인..범인 유류품 체모에서 타타늄
원소 발견..그래서 당시 인근 티타늄 공장서 일하는 용접공들 모두 용의선상..
결국 농기계수리공인 A씨의 DNA와 범행 현장
체모가 일치해서 자백 받아내고 당시 범인이
앞선 7번의 화성살인사건 모방범죄로 따라한거다
라고 한건데..
이춘재가 오늘은 그 모방버범이 잡힌 8차도 내가
했다..당시 경찰이 엉뚱한 이를 잡아들였다라며
음..이러면 46건인데..
이춘재 주장 살인 16건+강간 30건 총 46건 중
현재 확정인건 처제 살인+화성 10건 중 4건은 DNA
일치..나머지 화성 연쇄 6건과 그 외 5건은 수사 중
강간 자백 30건도 DNA 찾는다는데..음..
경찰은 자백 나온 이상 30년째 모방범으로 치부된
8차도 전면 재조사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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