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군기)
(고구려 국기-상상)
고구려- 삼국시대 국가들은 모두 다양한 깃발을 사용했을 것으로 예상함. 그중 고구려는 주로 붉은 깃발을 애용했다는 기록이 있음
"고구려 군대가 비록 수는 많으나 모두 수를 채운 가짜 병사입니다.
그 중 날쌔고 용감한 병사는 오직 붉은 깃발의 군대뿐이니,
만일 그들을 먼저 쳐부수면 그 나머지는 치지 않아도 저절로
무너질 것입니다.” -삼국사기
(백제 군기-예상)
(백제 군기에 무령왕의 인장을 집어넣은 국기 상상도)
백제- 마찬가지로 다양한 깃발을 사용했지만 황색이 유행컬러였다함.
"근초고왕 24년(서기 369)겨울 11월,
한수 남쪽에서 크게 군대를 사열하였다.
모두 노란색 황색의 깃발을 사용하였다."-삼국사기
(신라 군기)
신라- 붉은 색도 있지만 푸른색을 선호했다함
"신라 사람들의 휘직은 띠를 푸르거나 붉거나 하는 등의 색깔로
구분하였고 모양은 반달의 형상을 취하였다."
(고려 의장기s)
고려- 조상님들이 드디어 원색에서 탈출하고 디자인에 맛들리심. 그림은 봉황.
(조선 어기)
(조선 군기)
조선- 이때부터 태극기 비슷하게 디자인이 형성됨. 어기는 아름답고 군기는 군대에서 사용하는 깃발답게 뭔가 까리하다.
(조선후기,대한제국 국기)
대한제국- 태극무늬가 시공의 폭풍을 하고 있지만 괘의 개수는 이때부터 4개가 됨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
임시정부- 90도, 지금보니 괘의 위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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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