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펀딩관련 댓글 읽는 리액션 영상을 찍으면서
일본불매와 관련해서 들어오는 지적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셨어
마지막에 정리해놨으니 귀찮으면 정리만 읽어도 ㄱㅊ






























이화여대 축제로 달빛천사ost가 다시금 화제가 되었을때
이용신 성우님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자신의 축제영상 보고 리액션하는 영상 등을 올리셨는데
영상에 이용신 성우님이 부르신 my self가 작게 삽입이 되었다고 함
근데 유튜브에서 my self에 대한 저작권침해로 걸고
그에 대한 수익을
구글과 원저작권자(일본)으로 넘기게 됨.
현재 유튜브에 달빛천사ost라고 검색하면
노래모음집이 337만 조회수
그리고 각 곡당 개별영상이 평균1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음
근데 이것에 대한 수익은 모두 일본으로 돌아가고
정작 이노래를 부른 이용신 성우님에겐 15년동안 수익이 돌아갈 수 없는 구조였음
한국인이 부른 노래를 한국인이 들었는데
수익은 전부 일본으로?
앞으로도 계속 들을텐데 그게 계속 일본으로 빠져나가게 되는거임
그래서 이용신 성우님께서
ost를 정식으로 발매해서
팬들도 정식음원을 통해 들어서 그에 대한 수익이 국내시장에서 돌 수 있도록 하려고 음원발매를 생각했다고 함.
발매를 더 뒤로 늦추지않은 것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본인의 목소리가 계속 변할 것이고 가창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기 때문(벌써 15년 전에 부른 노래)
사족이지만 일본 불매가 앞으로도 평생 안끝날수도 있는거니 불매운동 끝나고 펀딩하지~ 이런건 말이 안되는거지.. (일본 ㄲㅈ 평생 불매ㄱㄱ)
여기저기서 이번펀딩에 대해
오타쿠들이 그렇지뭐
이시국에 일본노래 리메이크하는게 말이 되냐
등등 안좋은 얘기가 많은데
그런 것 때문에 성우님까지 욕하지는 않았으면 해서 올림
<정리>
1. 그동안 이용신 성우님이 부른 노래에 대한 수익이 15년동안 전부 일본으로 돌아갔음
2. 음원 정식발매를 통해 계속 일본으로 빠져나갔던 수익을 국내로 돌리고자 하는 마음에 5월달(이화여대 축제)부터 생각하셨다가 펀딩을 시작
<사족>
1. 이 시국에..! 하면서 성우님을 욕하는 일이 없기를 바람
(여러분 월급 15년동안 일본이 뜯어갔다 생각해보면.. 15년전에 정식발매했다면 그 수익이 성우님께 돌아갔을건데 그걸 안해서 그돈이 다 일본으로 간거야)
2. 일빠는 욕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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