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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Y현장] SM 관계자 "유가족 뜻…빈소 공개 말아달라" 부탁…취재진 철수(종합) | 인스티즈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사망한 가운데 그의 장례 절차는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

14일 밤 설리의 빈소가 마련될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만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 Star에 "유가족의 뜻에 따라 모든 장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부탁의 뜻을 전했다. 이에 본지는 빈소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SM 측 관계자들은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살피다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SM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설리의 유가족분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분들이 원치 않고 있다"면서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현장에는 취재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며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35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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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배리스트로베리
진짜 다행이네요.. 아까 빈소까지 찾아갔다는 글보고 답답해서 눈물 날거같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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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파워  하윤아사랑해
조용히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예의를 갖추길 바랍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이쁜 아이였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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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BaekHyun)_EXO  누구 때문에 행복한
유가족들분들이 원하시는 대로 조용히 장례 치를 수 있기를 예의 갖춰주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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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막줄에 현장에 취재진을 찾아 볼수 없다는 말까지 짜증나요... 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확인을 해야해요? 제발 예의 좀 갖춰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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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오  💜 방탄조이 💚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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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명수
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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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제발 제발.... 가는 길마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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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만큼은 편히 가게 해 주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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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피치
예전에 누구였는지... 모르지만 연예인의 자살 소식을 듣고 그때도 꽤나 충격이였었어요 그러다 문득 휴대폰 카메라 렌즈를 보는데 사람의 눈 같이 생겼더라고요 카메라를 통해 사랑받았지만 이걸로 인해서 마음이 다 다쳤을 사람인데, 장례식 때에도 빈소 앞에 유명인이 방문하는 것이 찍혀서 유투브에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걸 보니까 아이러니했어요... 가는 길에 사랑했던 지인들의 눈물 속에서도 편하지 않을텐데 시커멓고 무수한 눈들이 지켜보고 있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요... 아까 설리씨의 시신 수습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복잡한 감정이 들어요. 좋아하진 않았지만 한편으론 부러운 존재였는데 음...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그냥 먼 여행 떠난거라 생각하려고요 지구에 있는 모든 예쁜 곳을 보러 간거겠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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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는 쁘띠  난 당신이 필요해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제발 가는 길이라도 편하게 해주세요.
저는 아직도 안 잊혀져요 터지는 플래시들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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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오  💜 방탄조이 💚
22 쉽게 내뱉은 말들도 아직 선명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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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해
편히 쉬세요 미안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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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룸버거
내일 오후부터 조문받는다는 기사 본 것 같은데 아 오늘이겠구나.. 설마 지금은 조문오는 연예인들이 없으니 철수하는 척 하는건 아니길 바랍니다 기자님들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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