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즈: "우린 너무 쉽게 자만했습니다, 필요이상으로 존중이 없는 게임을 했었죠. 이제 우린 근본으로 되돌아가야합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이 지금 벌어진게 다행입니다. 이제 우린 우리의 잘못을 돌아보고 발전할수있는 한주가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