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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296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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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코리아나 호텔 사장이자
조선일보 대표이사 방상훈 동생


아빠가 자식들 시켜서 엄마 가두고 몇달동안 고문하다가 발가벗기고 피멍투성이인채로 묶고 버려서 엄마 자살함 | 인스티즈





아빠가 자식들 시켜서 엄마 가두고 몇달동안 고문하다가 발가벗기고 피멍투성이인채로 묶고 버려서 엄마 자살함 | 인스티즈


그 술자리 '주도'한 사람임



아빠가 자식들 시켜서 엄마 가두고 몇달동안 고문하다가 발가벗기고 피멍투성이인채로 묶고 버려서 엄마 자살함 | 인스티즈


아빠가 자식들 시켜서 엄마 가두고 몇달동안 고문하다가 발가벗기고 피멍투성이인채로 묶고 버려서 엄마 자살함 | 인스티즈

16년 엄마가 숨진채 발견 되었으나

이 보도가 끝..


뭍히는듯 했으나

장모가 방용훈에게 보내는 편지가 공개됨




방서방,

자네와 우리 집과의 인연은 악연으로 끝났네.

이 세상에 자식을 앞세운 부모의 마음처럼 찢어지는 것은 없다네. 

병으로 보낸것도 아니고, 교통 사고로 보낸것도 아니고

더더욱 우울증으로 자살 한것도 아니고

악한 누명을 씌워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식들을 시켜, 다른 곳도 아닌

자기 집 지하실에 설치한 사설 감옥에서 잔인하게 몇달을 고문하다가,

가정을 지키며 나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내 딸을 

네 아이들과 사설 앰블란스 파견 용역직원 여러명에게 벗겨진 채,

온 몸이 피멍 상처투성이로 맨발로 꽁꽁 묶어 내집에 내동댕이 친 뒤

결국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해 죽음에 내몰린 딸을 둔

그런 어머니의 심정은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네.  

남편이 죽으면 집앞의 산이 뿌옇게 보이고,

자식이 죽으면 산 자체가 안보인다네.


지금 나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아무 것도 입에 넣을 수 없고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심지어는

숨마저 한숨 한숨 괴롭게 쉬고 있다네.


온몸의 뼈가 다 녹아 내리고, 온 살이 다 찟겨 나가는 느낌이네…

단지, 감사한 것은 우리 딸은 가기 전에 하나님을 받아들여,

하나님 품안에서 잘 쉬고 있네. 

나는 자네와 애들들을 다 용서하고 싶네.

나는 딸을 잃었지만, 자네는 아내를 잃었고, 아이들은 에미를 잃은 것이니 말일쎄.


나는 솔직히 자네가 죄인으로서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기대했네…

그래서 아무말을 하지 않고 있으려했는데, 우리 딸이 가고 난 뒤의 

자네와 아이들의 기가막힌 패륜적인 행동을 보니,  자네나 아이들의

속죄하는 마음을 기대했던 내가 잘 못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네. 

자네는 미란이가 친정 식구들 때문에 자살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닌다고 하던데…

자네에게 남긴 유서에 그렇게 써있던가?


자네는 미란이가 자네에게 쓴 유서를 없애 버리고, 증인들의 입을 맞추면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그렇지만, 미란이는 자네가 그럴 줄 알고, 유서의 복사본을 여럿 남겨 두었다네…

자네가 유서를 없애고 자기의 죽음도 왜곡 각색해 버리는

또하나의 죄를 더 저지를 줄 미리 알고서 일세…

얼마 전에 지원이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친정이 삥을 뜯는다’고 폭언을 퍼부었었지…


나는 그 순간 그말이 무슨 말인지도 몰랐고, 도대체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알면서 모른척한다’면서 나에게 즉 자기 외할머니에게 계속해서 폭언을 퍼부었네.


나중에 그말이 무슨 말인가 물어보니, 폭력배들이 돈을 갈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더군…

그래서, 지금, 나는 아픈 몸을 일으켜, 펜을 드네.


내 딸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자네가  앞으로의

죄인으로서의 회개하는 삶을 촉구하는 뜻이네…

용렬하고 비겁한 자네가 지금은 내 편지를 끝까지 읽을 용기가 없으리라고 보네.

그러나 걱정 말게

나는 자네가 내 편지를 끝까지 읽도록 몇번이고 계속 보낼 것이며

자네뿐 아니라 자네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계속 보낼걸세. 


나는 이 세상에서 자네처럼 자기 아내에게 포악하고 잔인한 인간은 본 적이 없네.

30여년을 오로지 자네와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내 딸을

병으로 보낸것도 아니고, 교통 사고로 보낸것도 아니고

더더욱 우울증으로 자살 한것도 아니고 그저 누명을 씌워 뒤에서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식들을 시켜, 다른 곳도 아닌 자기 집 지하실에 설치한

사설 감옥에서 잔인하게 몇달을 고문한 뒤,


가정을 지키며 나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내 딸을  네 아이들과

사설 앰블란스 파견 용역직원 여러명에게 벗겨진 채,

온 몸이 피멍 상처투성이로 맨발로 꽁꽁 묶어 내집에 내동댕이 치듯 버리고,

그 다음 날에는 내딸이 30여년 애지 중지 쓰던 모든 물건들을

무슨 전염병에  감염된  물건인 듯 컨테이너에 내다 버리지 않았는가?

그런 상황에서 내 딸은 죽음으로 밖에 자네에게 항거하는 이외에

무슨 다른 방법이 있었겠으며 나 또한 이 한 맺힌 편지를

자네와 자네를 아는 모든 주위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이 외에

무슨 다른 방법이 있겠나?


30여년을 살면서 자식을 네명이나 낳아주고 길러준 아내를

그렇게 잔인하고 참혹하게 죽이다니, 자네가 그러고도 사람인가?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면 감정이 격해져서 순간적으로 살인도 할수 있지

그러나, 자네처럼 몇달을 집안에 자네 말 대로 ‘지옥경험을 시켜주겠다’고

지하실에 감옥을 만들어 놓고 친정 식구들을 비롯한 외부인과

연락을 끊도록 하며 철부지 자식들로 하여금 입에 담지 못할 폭언과 폭행을

매일 퍼붓도록 한 것이 인간이라고할수 있는가?

아이들이 뭘 알아서 자기 에미를  ‘나가죽으라’고 몇 달을 폭언을 했겠으며

아파서 기절해 119에 실려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는 에미에게도 

‘저 년 쇼한다’고  했겠는가?


친정엄마인 내가 오면 기사고 아줌마고 다 쫓아낸다고 하여

난 가보지도 못하고 애간장만 태우고 있었네.


병원에서 퇴원 때도 식구들은 아무도 오지 않아, 퇴원 수속도

기사의 신용카드로 결제하였다며?


다 자네가 아이들에게 한 교묘한 거짓말 때문이 아니겠는가?

자네는 그때 친구들과 주문진 별장으로 놀러갔다지?


자네 원하는대로 아이들이 요구한 대로

내 딸이 그렇게 처참하게 죽었으니 이제 속들이 시원하신가? 

자네 그러고도 천벌이 두렵지 않은가? 

하나님은 계시네…

자네가 돈으로 권력으로 증인들을 겁박하고 유서를 공개하지 못하고

(아마 없애버렸겠지) 


소위 언론이란 도구를 사용하여 진실을 감추고 또 감추어도 하나님은 계시네...

자네는 아내를 죽인 흉악한 살인자일 뿐 아니라

자네 자식들도 에미를 죽인 천하가 공분을 할 살모자들로 만들어 버렸네.


이미 에미를 죽인 놈들이라고 도저히 씻을수 없는 낙인이 찍혀버린 아들들은

앞으로 결혼을 어떻게 하겠는가?


자네와 같은 집안과 인연을 맺어도 괜찮다는 집안을

한번 잘 찾아보게 오죽하겠나

에미를 죽인 년이 되어 버린 딸들은 잘 살수 있겠는가?

그 시가 집안에서 우리 며느리 착하다고 귀여워하겠는가?


그 집안에 무슨 일 있을때마다 에미 죽인 년이 집안에 들어와 재수 없다 하지 않겠는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내가 어머니를 죽여서 이런일을 당한다 생각되지 않겠는가?


그게 다 누구 책임인가?

고스란히  방용훈, 바로 자네 책임이네.

자네가 유서를 은폐하고 아무리 요상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도 소용없네…


방용훈 자네가 살인자야.

증거를 없애는 놈 바로 그놈이 범인이야.

CC티비의 기록을 없애고, 증인들 입을 맞추는 놈…

바로 그 놈이 범인이야.


방용훈 이미 세상에서 용서받기에는 너무 악한 일을 저질러 버렸네:

하나님 이외에는 용서해줄 사람이 없네. 

이게 경비, 기사, 가정부의 입만막으면 그대로 넘어갈 일인가?

신문사만 막으면 넘어갈일인가?


자네 주위에 데리고 다니는 변호사에게 물어보게.

자살교사가 무엇이고  존속상해치사가 무엇인지? 


자네에게 쓴  내딸의 유서에 뭐라고 적혀 있던가?


“왜 자기가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알고나 죽자”는

최후의 애절한 절규가 절절히 흐르고 있지 않던가.


영혼을 가진 인간의 그 마지막 절규를

그렇게 무시하고도 자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나?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교수대에 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는

사형수에게도 자기 변명할 기회를 주는 게 인간의 도리이거늘

30여년 살아온 아내에게 이유를 설명하지도 않고 참혹한 죽음으로

마구 내어 몬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악마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네.


설사 만에 하나 부부사이에 무슨 의혹이 있던지,

또는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일을 내딸이 가령 저지렀다면 이혼을 하면 되는 것이지,


왜 폭력배 같은 놈들을 불러 거의 벗긴 상태로 꽁꽁 묶여서 온몸에

다 피멍이 들도록 폭행을 가하고  옷이 다 찢겨서 신도 못신은 채

꽁꽁 묶어 친정에 내다 던져 버린것이 대명 천지 대한민국

아니 아프리카의 토인국에서라도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지원이는 얼마전에 자기 남편에게 쓴 수법,

즉, 적당히 폭력배 같은 놈들을 동원하여서 사람 내동댕이 치는 수법을

발전시켜 자기 에미에게 사용했는데, 언제고 자네에게도 지원이가

그 간의 연습으로 더욱 숙달된 실력으로 더 심한 행위를 저지를 것이 눈에 선하네.


그 순간이 오면 자네도 미란이처럼 발가벗겨 묶여서 끌려 나갈걸세.

그때 자네가 할 말은 "내 죗값을 내가 드디어 받는구나" 하는말 뿐일세. 


쉽지는 않겠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신다면

반듯이 그 자리에 내가 있도록 해주실걸세. 

내 딸이 그렇게 난폭하게 끌려나가던 장면이 찍힌 씨씨티비도

증거 인멸을 위해 없앴다고 하던데,


자네가 발가벗겨 져서 끌려나가는 그 장면은 없어지지 않고

어딘가에 자세히 기록이 남겨져서 모든 사람들이 똑똑히 보면서

왜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하면 안되는지 교훈을 영원히 받기를 원하네.


자네는 주위 사람에게 돈문제로  갑자기 충격을 주는 묘한 재주가 있더군 

이번에 성오에게도 네 에미 때문에 물려줄 유산이 없다는 거짓말로

안그래도 판단력이 없는 성오를 분노시켜, 에미에게  물불 가리지 않고

폭행폭언을 가하도록 교묘한 수법을 썼고,


불행한 결혼 생활을 청산하려고 동분서주하는 지원에게도

이혼 후 살수 있는 자금을 주려했는데 에미가 큰 돈을 날렸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다는 거짓말로 머리 나쁜 지원이를 격분을 시켜서

에미에게 말도 못할 폭행과 폭언을 시키게 했으며 


그 사건 와중에도 '어떤 경우에도 나는 엄마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던

지오에게 마저도 도대체 무슨 거짓말을 해서 결국은 에미에게 포악하게 굴게 했는지… 

자네 참 그런 재주는 타고 났나보네. 

자네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미국과 서울에서 얼마나

엄청난 사고를 얼마나 많이치며 살았는지 알기나 하는가?


 내 딸이 자네 모르게 다른 사람 눈에 안 띄게 수습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자네 모르게 동원했어야 했는지 상상조차 못할걸세.


자네는 최근 성오 음주 뺑소니 사고 한번을 처리하였지만, 아이들의

끝도한도 없는 사고들은 지난 30년간 자네 모르게 다 내 딸이 해결했다네.


자네 이번 사고 처리엔 얼마 들었나?

우리 딸은 그간 돈이 얼마나 들었다고 생각하나?


자네가 재벌 행세를 하면서 온갖 허세를 부리며 온갖 더러운 계집질을 하고

돌아다닐 적에 내 딸은 교육비 사고처리비를 꾸러 다니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나 아나?


평생에 돈을 떼인 적이 한 번도 없고

돈 문제에 그렇게 철저하다는 자네가 한번 계산해보게.

이 천하의 무정한 나쁜 놈아.

워낙 학력에 컴프렉스가 있는 자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능력이 안되도

한참 안되는 아이들을 명문대 보내려고 내 딸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는가?


계속된 기부나, 모든 선생님들에 대한 특별한 사례비

, 논문 대신 써주기 위해 몇차례나 얼마나 엄청난 돈이들어간 줄 아나?


학교나 선생님이나 재벌 집이라며 높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대로 지나갈 수 있었겠는가.


자네 자식들- 명문대 졸업시키려고 그렇게 무리해가면서

무지 애쓴 우리 딸에게 자네는 모진 학대와 누명을 씌워 집안에 사설 감옥까지

자네 말마따나 지옥 경험을 시켰으니…잘했네 아주 잘했네 

친정 식구들한테 문 열어주면 그날로 끝장 낼거라고까지

가정부 경비들한테 협박하면서까지 자네 잘못이 탄로날까봐

무섭기는한 모양이였네. 


이 벌레같은 미물보다 못한 천하의 악랄한 놈아.


내 딸이 죽었다는데 남편이란 작자가 슬퍼하고 시체라도 찾으려 노력하기는 커녕

증거 인멸에만 급급한것이 도무지 인간의 영혼을 가진 정상적인 놈인가?


거기다 에미가 죽은 날, 친구들과 즐거이 포식을 하고 그 사진을

자랑스럽게 SNS에 올린 것은 도저희 이해할래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네.


자식놈들이 그랬다면 그 괴수인 자네는 자축하는 축하주를 들었겠네~

잘했네 아주 잘했어.

술맛은 좋던가.


증거인멸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증인들 입을 막기 위해

그렇게 백방으로 손을 쓰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나 자네나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 아주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있었다던 얘기네…

무엇이 그렇게 두렵고  무엇이 그렇게 숨길 것이 많았는가?
우리 딸을 죽인 것말고도 도대체 무슨죄를 그렇게 많이 지고 사시는가?


잔돈으로 증인들도 잘 구워삶고 입도 잘 막던데 그렇게 재주가 좋으면

내 딸도 한번 살려보게.


요사이는 집에서 기르는 동물도 제대로 장례를 치룬다네.

양아치들도 사람을 죽이고 나선 제사를 제대로 지낸다네.


내딸은 집에서 기르던 동물만도 못하고 자네는 저질 양아치만도 못한거네-

30여년을 자네를 남편으로, 네 아이들의 에미로써 평생을 끝도 한도 없이

봉사하고 살아온 내 착한 딸이 그저 불쌍하고 자네가 그만큼

더 큰 천벌을 받을것이라는  생각외에는 별로 드는것이 없네. 

내 딸도 하나님과 함께 자네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사는 동안 얼마큼

더 더러운 짓을 하며 어떤 죄를 더 짓고 말로가 어떻게 처참할지 지켜 볼걸세


어디 한번 열심히 살아보게나 내 딸의 "도대체 뭘 잘못하기에 나를 죽이냐”는

절규가 언제나 계속 들려올걸세. 


원래 하나님의 용서만을 건네며 아무 소리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내려던 내가

지금 자네에게 이런 준엄한 편지를 보내는 것은 지금이라도 진정한 회개를 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죄인으로서 겸허한 자세로 내 딸에게 평생 속죄하는 맘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자네와 자네 집안은 하늘의 큰 벌을 받을 것을

천지 신명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경고하는 바이네…

자네는 앞으로 오래 살기 바라네. 
그래서 한번 비참한 말로를 반드시 겪기 바라네.


나는 이만큼 살았으니 이 세상에 별로 애착이 없지만

자네의 필연의 말로를 보기 위해 반드시 아주 아주 장수하면서

자네의 악행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에게 그리고 자네 본인에게

시시때때로 늘 준엄하게 꾸짖으면서 살려고 하네. 


앞으로 자주보세.

내가 이제 남은 인생 유일한 목표를 하나 만들어 주어서 고맙네~

자식들과 자네의 하수인들에게 온몸에 상처를 입은 것을 감추기 위해,

내 딸을  서둘러 화장해 버렸다고 들었네. 

마지막 가는 길에 친정 식구들과 인사라도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옷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가야되는거 아닌가?


밥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장례식장에서 라도 한번 먹고 가야 되는건 아닌가? 

사람들에게 왜 장례 절차가 필요하고 이별이 필요하고 고인에 대한 예의가 필요한지 아나?


떠나가는 사람이 살아남은 자들을 보호하고 축복하기 위한 것이란다네.

떠나간 내딸이 자네나 남은 자식들을 무슨 수로 축복하겠는가?


착하디 착한 미란이는 마지막 순간에도

그 짐승만도 못한 자식들을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네.

자네는 그렇게 착한 미란이의 원혼이 두렵지도 않은가?
미란이의  ‘내가 무엇을 잘 못했는지 알고나 죽자’는 절규가 들리지 않나?


지나가는 바람소리, 멀리서 들리는 차소리,

그속에 내딸의 부르짖음이 들리지 않나?


“알고나 죽자”고 울부짖던 소리가. 아주 아주 두렵지 않나?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겠나.

내딸이 억울하다며 하소연하기 위해 층계를 올라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나.

내딸이 원을 풀어달라면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가.

잠인들 잘 수 있겠으며, 잔들 꿈속에서 더 두려울 걸세…

또한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엄혹한 세월과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네를 그냥 두겠는가?

자녀의 일생이 편안할거 같은가?


난 자네가 참으로 불쌍하네 앞으로 당할 고통과 두려움으로

제대로 잠이나 이룰 수 있겠는가?


정말 불쌍하네.

내 딸은 죽기전에 하나님을 받아들여 하나님 품 안에 잘 쉬고 있네.


내 딸을 위해 만든 지옥에는 인제 그리고 앞으로 자네와 아이들만 남았네. 

천형으로 알게.

업보로 알고, 받아야할 벌의 수만분의 1도 안되는 것을 철저히 알게.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은 자네처럼 워낙 많이 뿌리는 놈들에는

적용이 안되는줄 잘 알고 있게.

자네가 회개한다는 결의, 죄인으로 속죄하며 살겠다는 결의를

확실히 보이지 않으면, 이 편지는 자네가 숨기려던 유서와 함께

형님댁을 포함, 모든 친척들, 자네가 알고 있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 동안 내 뼈속깊이 간직하고 묻어둘려고 했던 모든 다른 이야기들과 함께

온 천하에 공개할 것이네. 

내가 할일이 뭐 있겠는가?

잘 알아서 판단하게…

2016년 9월 11일 장모



아빠가 자식들 시켜서 엄마 가두고 몇달동안 고문하다가 발가벗기고 피멍투성이인채로 묶고 버려서 엄마 자살함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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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다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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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
이 글은 볼 때마다 소름돋고 이게 왜 수명 아래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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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치육수
수면 아닐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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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미
와 인간이 아니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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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시민
아 세상에......이건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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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난나
자식들까지요...? 와 답없다 진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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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샤이니
악마의아이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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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애비나 자식이나 똑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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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흘러가 네 몸을 맡겨
세상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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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phone
진짜 이건 볼 때마다 끔찍해서 글을 다 읽을 수가 없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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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리오
와 진짜 무섭다 사람 맞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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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암.세훈  이9조 오래오래
진짜 저번에 한 번 들끓나 했는데 지금 또 잠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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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sjsksk
백번이고 천번이고 저 남자와 아이들 인성문제였지만 아이들이 옳지못한 인성으로 사고치며 다닐 때 여자분은 수습만 하셨다는 걸 보니 안타깝네요... 그때부터 정신차리게 했어야했는데, 남한테 그러고 사는 게 당연한 일이니, 제 부모가 약해졌을 때 남한테 하듯 대한 것 아닐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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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sjsksk
음주 뺑소니에 입학 비리에 말못한 수많은 사고들. 아이들이라도 제정신이었음 엄마를 아버지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 되네요, 고작 돈문제 때문에 엄마한테 저짓거리를 한 거보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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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파크파머시  HI5HLI5HT
진짜 사람 아니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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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fore  , We Were One
애들이라고 쓰셔서 무심결에 자식들이 좀 어린가 했는데 자식들 나이가 30대 중반이네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충격이고 안타깝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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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HES
어떻게 사람이 저래 요 근래 본 사건 중에 제일 충격적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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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069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왔는데 악마도 기겁하고 갈정돈데 사람인가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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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5
저런 일이 있었는지 이제 알았어요.. 저 사장은 처벌을 받았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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붜롸둬뤼  남준이 부인입니다
너무 더럽다...저사람은 오래오래 살면서 지금까지 저질럿던 일들을 고스란히 다 받아야해요..자식들 또한 한평생 불운하게 살았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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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쟝  보라해
애비 자식 전부 지옥에나 빠지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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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쭈
전혀몰랐다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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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쟁이돈
꼭 어떻게든 본인이 한 행동을 다시 되돌려받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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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민(나나)
운전 기사한테 폭언한 초등생도 이쪽 집안 아니였나요ㅋㅋ 진짜 문제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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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사랑해  💚Nct💚
악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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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5  구칠사오
너무 끔찍해서 다 못읽겠어요 저쪽 집안은 어떻게 하나같이 저 모양인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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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입쯀  하정우 부인❤
여자분은 어떤 심정이였을까요..진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다 못읽겠어요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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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누
자꾸 묻히는데 계속 끌올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천벌받으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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徹一 토오루 하지메  쓰다듬
사탄 매번 위협받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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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백현(BaekHyun)  CITY LIGHTS
조선일보 방씨는 진짜... 요리조리 잘 피하는 거 같아서 제일 빡침
사탄도 저렇게 안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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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디  Daddy long legs
징그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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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자 우리  💜
이런 일을 여지껏 모르고 살다가 이제 알게 되다니.. 얼마나 묻어버리려고 그랬으면... 진짜 무섭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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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엑스원) 이은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을 남편과 자식으로 품으신 미란님이 부디 하늘에서라도 하고 싶은 거 다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 악마들은 꼭 고통 속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뼈저리게 후회하고 뉘우치게 될 거예요... 평생을 자기들 뒤처리만 하다간 어머니의 썪어 문드러진 마음을 저들이 알기나 할까요... 생각해보기나 했을까요...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저들은 아내, 엄마에게도 장모, 장인어른과 외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참 못할 짓들을 했네요...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짐승들도 부모를 알고 도리를 압니다. 그런데 경제적 여유를 타고나 누릴 것 다 누릴 수 있었음에도 그 감사함을 모르고 누릴 자유를 이렇게 표출한다는 것이 참 인간이란 존재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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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엘사
꼭 다시 배로 돌려받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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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돈많은백수  안뇨쇼쵸몬도
너무 화나요... 짐승만도 못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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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보 포레버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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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제일 좋아♥
사람새낀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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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_김윤아
조선일보는 사라지는 게 답. 무엇보다 깨끗하고 당당해야 할 언론사가 참...거기다 우리나라 대표신문이라는 것도 부끄러울지경. 친일파,패륜집안 방씨는
제발 물러나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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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뜽윤이 해냅니다
자녀들은 학대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네요.
그러나 마지막 유서까지 그 자녀들을 걱정하는 어머니 마음에서 울컥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 판사는 집행유예를 선고한 이유로 “자녀에게 헌신적이었던 피해자의 의사를 중시했다”고 설명했다. 자녀에게 남긴 유서 등에 “너네가 최소한의 피해도 안 받으려면 이 방법밖에 없더구나” “소송하다 보면 내 새끼들 다 망가지는데 그건 정말 힘들겠더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7793.html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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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니나뇨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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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나라 왕자강아지  형아 나 정구긴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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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나라 왕자강아지  형아 나 정구긴데?
이건 백 번 끌올되어도 부족해요 온 세상이 이미 알고 있는 의혹인데도 절대 수면 위로 나오지 않는 돈과 권력의 잔인한 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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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치육수
너무 안타깝고 돌아가신분 심정이
어떠셨을지 가늠조차 안되네요..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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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햄식
정말 악마 아닐까...
피해자분과 유족분들 정말... 심정을 감히 상상도 못하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저 악마같은 것들은 꼭 몇배로 되돌림 받을 것이고 하나님이 하늘에 가신 딸 분 지켜주실 겁니다 만약... 정말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꼭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되실 겁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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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물순이가좋아요
화가 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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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니나뇨
조선일보 폐간이 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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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계획표
미친 집구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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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뭐하냐
이게 인간이 할 짓입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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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엑소  이그조 사랑해
이게 왜 이슈화가 안되는거옝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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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시민
이거 아는 사람이 진짜 얼마 없는거같아요 ㅜ
널리널리 퍼져야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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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격
와 이게 실화?? 너무 잔인하다 사람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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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또먹고싶다
당신이 죽었을 때 지옥 중에서도 가장 험한 곳으로 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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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온유
조선일보 방씨 집안이네요 여긴 진짜 문제가 많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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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목  당신께 침몰하겠습니다
저게 사람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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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헤버 펜 아이헤버 애포
말도 안된다 말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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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꼬리끝까만부분
예전에 잠깐 이슈화 되었다가 묻힌 사건이네요 이렇게 큰 일이 금방 묻힐수 있는게 참...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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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
ㅣ진짜 뭐지 저건 사람도 아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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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N_병찬_  방탄 빅톤 NCT
와 진짜 너무 충격적이에요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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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_켄타  지지않을 별 JBJ
ㅈ진짜 사탄 뭐하나요 인간도 아니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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