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에서, 토니스타크를 도와주면서, 자기 였다면 역반사 페널을 만들겠다는 등(실제로 차후 다른 마블 시리즈에서 역반사 페널이 사용됨) 토니스타크에게 아이디어 제공 및 토니스타크를 도와주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었던 할리, 기억 나시나요?
(아이언맨3 에서 아이언맨을 도와주는 꼬마 할리 역으로 나온 타이 심킨스)
이미 아이언맨3에서 기계도 잘 다루고, 그냥 일회용으로 나오는 꼬마는 아닐것같다는 인상을 보여준 캐릭터 였죠.
캐릭터 하나하나 대충 넘기는게 없는 마블의 특성상, 특히 이영화에서 비중도 생각보다 컸던 캐릭터인지라 더더욱 일회성 캐릭터는 아닐것이다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후 세월이 흘러, 타이 심킨스가 어느 배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벤져스4에 캐스팅이 확정이 되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타이심킨스를 제2대 아이언맨이 될것이다 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상은 까보면 그의 역할은 제2대 아이언맨이 아닌, 노바 일수도 있습니다.
이미 2013년 코믹북.com 인터뷰에서 타이심킨스 본인이 한 인터뷰 내용중에,
타이심킨스 曰 : "몇년뒤 어쩌면 내가 노바가 될지도 모른다" (2013년 코믹북.com 인터뷰 中)
이 인터뷰는 국내에 당시 마블팬덤이 지금 만큼은 아니었던지라, 생각보다 크게 화제가 되지않아서 국내팬들은 이 인터뷰를 모르고 지나친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타이심킨스 본인이 직접 몇년뒤 노바가 될지도 모른다는 의미심장한 인터뷰를 언급했었고,
아이언맨3 에서도 할리가 토니스타크에게 이런 대사를 합니다
"아저씨도 제 아버지처럼 저를 버리고 떠나실건가요?"
실제로 마블 원작에서 노바는 10대 소년 히어로 이고,
원작에서도 2대 노바인 샘 알렉산더가 아버지가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생각하지만,
아버지의 유물인 노바의 헬멧을 물려받으며 노바가 되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벤저스3 에서 타노스가 인피니티스톤을 얻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오직 파워스톤 (노바제국에 의해 보관된 스톤)을 얻는 과정만 나타나지 않았기에,
이것이 노바의 등장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는바 입니다.
실제로 노바라는 캐릭터도 아이언맨3의 할리처럼 어림에도 불구, 머리가 굉장히 좋은 캐릭터 이고,
능력으로는 컴퓨터베이스 같은게 몸에 장착되있어, 적의 약점을 한번에 파악할수있고 우주를 날아다닐수있고 초인에 가까운 힘과 방어력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드는 마블이기에 할리가 어떻게해서 노바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충분히 잘 만들어낼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마블] 어벤져스4 이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이후의 차기 아이언맨 으로 언급되고 있는 타이 심킨스. 하지만 진짜 역할은 아이언맨이 아닌 바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9/03/31/a/4/a/a4a6603433f84bedee289a5d723e594a.jpg)
가운데 캐릭터가 노바. (실제로 원작에서 노바는 어벤져스로도 활동하고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로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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