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585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5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2008년~2018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수익 추이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2018년 기준으로 3,700만 파운드(약 554억 원)으로 2008년의 2,200만 파운드(약 329억 원)에 비해 1,500만 파운드(225억 원) 증가함.


* 2008년~2018년 SPL 순이익(수익-지출) 추이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매년 적자 상태. 가장 심각했던 때는 2016년으로 약 10만 파운드(약 1억 5,000만 원)에 이름. 2018년은 5~6만 파운드(약 7~9천만 원)


* 스코틀랜드 클럽별 수익(2014~2018)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2018년 셀틱의 수익은 1억 160만 파운드(약 1,521억 원)로, SPFL 리그 수익보다 3배 더 많다.


그러나, 셀틱의 수익도 17-18 시즌 EPL 수익 최하위 팀이었던 웨스트 브롬위치보다 더 낮다. 웨스트 브롬위치의 수익은 1억 2,400만 파운드(1,856억 원)였다.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변동세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츠와 애버딘 정도가 겨우 1,000만 파운드(150억 원)를 넘는 수준이다.


* 스코틀랜드 클럽들의 순이익(수익-지출) 추이(2014~2018)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2017년 이후 2위 구단인 레인저스의 적자는 급격히 늘어났으며, 반대로 1위 구단인 셀틱의 흑자는 급격히 늘어났다.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 SPL과 EPL의 수익 비교(2008~2018)

스코틀랜드 리그의 재정 상황 | 인스티즈

EPL과 SPL와 수익 격차는 해가 갈수록 벌어지는 중이다. 2018년 31억 8,000만 파운드(4조 8,000억 원)의 수익을 올린 EPL은 SPL의 수익은 EPL의 1.2% 수준에 불과하다. 2008년만 해도 두 리그의 수익 격차는 1조 4,000억 원이었으나, 2018년에는 격차가 4조 6,400억 원에 이른다.


2013-14년과 2016-17년 사이에 EPL 수익의 급증은 새 방송 중계 계약과 동시에 일어났다. SPL과 EPL의 수익 격차가 벌어지게 되는 계기 중 상당 부분이 중계 계약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우리 스코틀랜드도 EPL처럼 중계 계약 좀 따내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점심 한자어인거 언제부터 알았음??3
5:58 l 조회 2482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도 눈이란걸 봤으면 좋겠다..ㅠㅠ
5:46 l 조회 1414
내 주변 남미새 이정도까지 하는 거 봤다 달글1
5:43 l 조회 2170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5:39 l 조회 288
잉글랜드vs아르헨티나 경기보러 갔던 배컴 패밀리 표정변화
5:28 l 조회 544
치킨런에서 탈출한 영국 앤공주의 손녀
5:27 l 조회 2497
댁아리 비우고싶을떼 보는글
5:25 l 조회 669
[정영오 칼럼] 쿠팡과 MBK에 국적을 묻는 이유
5:14 l 조회 176
찐으로 락페답다는 올해 한국 3대 락페스티벌 라인업...jpg1
5:13 l 조회 3298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행…"어라, 왜 쓰지? 느껴지면 당장 뱉으세요”
5:13 l 조회 8315 l 추천 2
'김혜경 여사 손 털기 영상' 논란에, 주진우 "이재명 찬양 영상만 틀란 거냐”
5:12 l 조회 163
잠자리 안맞으면 음탕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가비.jpg6
5:11 l 조회 8874
쩌리 업로더들 정말 불쌍한 달글
5:11 l 조회 59
반려오리 붙잡아 깃털 뽑고 칼까지…영국 경찰, 10대들 추적
5:11 l 조회 289
핫플 간 방치 펫샵 강쥐들 구조완료했다 함
5:11 l 조회 352
어이가 없네, 새덕후
5:10 l 조회 129
'친일인명사전' 읽으며 소설 쓴 성해나···"시대의 불의,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5:10 l 조회 102
푸바오&루이&후이바오🐼 첫 백신 맞은날1
5:10 l 조회 67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의견 수렴 창구
5:10 l 조회 82
20살 새내기가 귀엽지않은 여자 선배5
4:13 l 조회 196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