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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다들 세계 최초의 게임 아타리 혹은 퐁으로 알고 있지만 세계 최초의 게임에 대해서는 저 멀리 1950년대로 가야 한다.

학자들이 세계 최초의 게임으로 쳐주는 게임은 당시 브룩헤븐 국립 연구소에 재직중이던 윌리엄 히긴보섬이라는 사람이 만든 테니스 포 투를 세계 최초의 게임으로 쳐주었다고 한다.

이 게임을 만든 이유는 당시 연구소에 사람들이 지루할까봐 전시용으로 개발한거라고 함

원래는 간단기술로 접대할 생각으로 만들었고 상업적으로 이용할 생각도 없었기에 주변 연구원이 특허 신청을 권유하던걸 특허 취득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함.

이 결정이 훗날 개임개발 시장에서 자칫 저작권 분쟁으로 일어날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자유로운 인디 게임 개발환경의 구축에 공헌했다고 볼 수 있었다고 사람들이 말함

뭐 어찌되었건 전시용으로 개발된데다 특허 취득도 없었고 대중의 공개는 없었기에 이 테니스 포 투는 바로 묻혔다고 함



게임의 시초에 대해 알아보자 | 인스티즈



그 뒤 게임계에 진짜 큰 영향을 준 게임이 등장했는데 스티븐 슬러그 러셀의 우주전쟁이라는 게임이었음

1961년 MIT 공대생이었던 스티븐 러셀은 12만 달러짜리 PDP-1 컴퓨터의 성능을 시험해보고자 PDP-1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의 개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해커팀과 게임 개발에 착수하게 됨

당시 컴퓨터는 테이프를 입출력했지만 이 컴퓨터는 모니터를 갖추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당시 러셀은 움직이는 그림을 표시하게 하여 게임을 즐길수 있을거라 생각하게 된것 

또 러셀은 당시 SF소설에 푹빠져 있어서 우주를 무대로 한 게임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6개월만에 우주전쟁의 첫번째 버전이 만들어지고 그후 당시 러셀이 몸 담고 있던 해커 동아리인 TMRC(Tech Model Railroad Club)는 이후로도 러셀의 작품을 바탕 삼아 게임을 계속 업데이트해 나갔는데 당시 MIT 공대생들이 자발적으로 갈려나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러셀도 이 우주전쟁으로는 큰 돈을 벌지 못했다고 함.






하지만 이런 게임을 눈여겨 본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아타리의 창립자 놀런 부슈널이었다

물론 놀런 부슈널만 이 게임의 가능성을 눈여겨 본건 아니었다



게임의 시초에 대해 알아보자 | 인스티즈


당시 랄프 베어라는 사람이 마그나복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판게 세계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 마그나복스 오디세이였음(1972년 출시)

근데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소극적인 마케팅으로 33만대 정도 팔리고 1975년 단종되었다고 함

그리고 이 시기 세상을 들썩이게 한 게임이 나타났는데



게임의 시초에 대해 알아보자 | 인스티즈



바로 1972년 출시한 아타리에서 출시한 아케이드 게임기 퐁이었다

퐁은 탁구랑 비슷한 원리로 만들어진 게임기였는데 두명이서 하는 게임기여서 주로 술집에 많이 설치되었고

정말 불티나게 팔렸다고 함 

대표적으로 한 술집에서 설치하고 이틀만에 고장났는데 고장이유가 동전을 너무 많이넣어서 였다고

그 후 퐁의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퐁을 가정용 버전으로 개조해서 팔았고

아타리는 이 가정용버전으로 수천만달러를 벌어 들였다고 한다.

이 가정용 버전 퐁의 성공으로 놀런 부슈널은 가정용 게임기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바로 가정용 게임기를 준비하게 되는데



게임의 시초에 대해 알아보자 | 인스티즈



그게 바로 아타리 26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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