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고영수역 박지훈과거칠놈이 시절 연기 중 처음 만난 배우에게 순순히 무릎 베개 해줌10년전 아역시절에도함께 출연하는 친구에게 무릎 배개 해줌10년간 변함없는 그의 쉬운 무릎...덤으로 변함없는 얼굴꽃파당에서 고영수 고내관 고칠놈 1인3역으로 열연중인 박지훈을 응원합니다.작성자 엽혹진 고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