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 홍구, 짭제가 테란전에서 삼룡 히드라 플레이를 최적화, 이후 이 플레이가정석이 되어 테저전 상성이 뒤바뀜. 오직 이영호만이 저그에게 강세.
2022년 – 이영호, 전역과동시에 ASL 마지막 우승 차지
2024년 – 30이 넘은이영호가 드디어 스폰빵 전적에서 1위 자리를 홍구에게 내줌.
2024년 – 초반 프테전에서프로토스는 무조건 질럿 6~8 마리를 뽑고 드라군 1마리, 프로브 4기로 견제를 하는 플레이가 성행하게 됨(프로토스식 FD)
프로토스로 종변하는 테란 속출.
2025년 – 프테전에서장윤철이 4넥까지 째고 마인드컨트롤로 두 종족 플레이를 하는 메타를 확립 시킴. 이에 테란 유저 80%가 스타를 접거나 프로토스로 종변.
120kg가 된 이영호가 방송에서 더 이상 이 메타에 대응할 테란 빌드가 없어 보인다고 발언. bbs가 아니라면 프토식 FD와 후반 두종족 플레이에 테란 속수무책으로당함.
2027년 – 저프전에서 저그는 더욱 발달한 심시티로 초고속 하이브테크를 타게됨. 이후 히드라와 울트라를 섞은 플레이가 성행. 프로토스들의 불만 폭주.
2028년 – 프로토스로종변한 서문지훈이 속셔 16질 드랍으로 앞서 말한 초고속 하이브테크를 무력화 시킴. 프로토스와 저그의 상성이 진정한 엄대엄으로 성립됨.
2031년 – 프로토스와저그 사이에서 더 이상 희망이 없어 보이던 테란이었지만 어느 날 김택용이 의문의 래더 고수(테란)에게 프토식 FD를 시전했으나 환상적인 파이어벳 백샷 컨트롤(이성은 유튜브 참조)에 짤막당함.
이후8파이어벳 드랍에 gg 선언. 후에 그 유저가 46세가 된 한동욱이었던걸로 밝혀져 충격. 이에 감동받은 옛 테란유저들이 스타판 복귀. 너도 나도 파이어벳활용을 연습하며 프로토스에게 다시금 강세를 보이기 시작함. 또 4레이스플레이를 통해 마인드 컨트롤하러온 셔틀을 족쳐버리는 컨트롤을 신상문이 개발. 이후 프테전은 마인드 컨트롤을당하느냐 마느냐의 싸움으로 번져 경기당 평균 40대의 레이스와 20대의셔틀을 생산하게 됨.
2032년 – 한 때 스타라면사족을 못썼던 청년이 성장해 제일기획의 사장이 됨. 취임 하자마자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후원할 것을 선언. 택뱅리쌍의 복귀는 물론이고 기타 BJ, 재야의 아마 고수들, 젊은 피(2010년생 포함)까지다양한 연령대의 선수층을 갖게 됨.
2033년 – 8개 팀으로프로리그 개막. MBC 9시 뉴스에 이승원 등장. 인터뷰진행 중 오열.
2034년 – 스타크래프트ReReMaster 출시. 여느 게임 부럽지 않은 그래픽과효과로 젊은 층 유입 증대.
2035년 – 여전히 저그를상대로 희망이 적던 테란이 히드라를 잡기 위해 꺼낸 메타는 클로킹 고스트와 레이스. 사거리가 긴 고스트로홀컨, 꽁무니가 잡혔다 싶으면 맵 곳곳에 무식하게 박아놓은 벙커로 들어가 히드라 사냥. 이후 클로킹레이스로 오버로드를 싸잡아먹어버리며 엄대엄 성립.
테란은 멀티 확보후 고스트를 마린처럼 뽑게 되었으며 후에 성큰 등은 시즈탱크 필요없이 뉴클리어로 조지는 플레이가성행.
2040년 – 60이 가까워진조용호가 apm100의 목동저그로 고스트를 무력화 시킴. 패션처럼빌드도 돌고 돈다는 것을 증명.
2042년 – 이제는 사장된프토식 FD, 이후 노겟 더블이 정석이 된 프로토스를 상대로 테란은 노배럭 3컴을 돌리는 플레이가 정석이 됨. 이에 눈이 돌아간 토스는 게이트 올릴생각은 안하고 노게이트4넥을 돌리는 플레이가 정석으로 자리 잡힘. 후에 50살이 된 이영호가 FD로 프로리그에서 4넥을 쨰고있는 프로토스의 뚝배기를 깨버리는 영상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름. 이영호의은퇴경기.
2043년 – 프로리그에서이제동이 극강의 피지컬로 초반 고스트플레이를 2햇뮤로 박살내버림. 이제동의폭군 시절이 떠오른 회상에 젖어있던 60~70살의 스타팬들은 집 쇼파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 광경을 지켜봄.
2050년 - 스타리그 폐막. 블리자드는 공식 서비스 종료를 알리며 스타크래프트는 역사 속으로 사라짐.
이상 래더 1350 테란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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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