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부러질까 걱정되지만 절대 못깨움~

어디있나 한참 찾았잖아!!

이때는 여기 들어갔는데 이젠 바지 허벅지도 통과못하는 뚱냥이가... ㅜㅜ ㅋ


유리 탁자 아래서 하루 종일 너만 쳐다봐도 안심심해~♥

고양이 액체설의 증명~

장화 신은 고양이~

흠냐~ 꼬릿꼬릿한 냄새가 난다옹~

저... 저기... 저기요... 이러시면 제가 외출을 못합니다만 ㅜㅜ

비싼 침대도 사주고 방석도 사줬는데 왜 꼭 여기서 잘까? 하여간 냥님들의 마음이란~

난 공부를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다. 분명히 ~

뜨끈 뜨끈 한곳이 좋다냥~

엄마품이 최고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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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