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유명출판사의 주간지에서 한국은 필요없다,한국인이라는 병(病)등등 혐한 스피치를 잡지에 실어 해당 출판사 작가들이 연재를 중지함에따라 출판사측에서 혐한 스피치에 대해 사과문을 올려 논란
あふれる“嫌韓報道”について、BuzzFeed Japan記者は「週刊ポストとゴゴスマの件は一線を超えてしまった感がある。
넘쳐나는 혐한보도에대해 버즈피드재팬 기자는 주간포스트(혐한내용을 실은 잡지사)와 고고스마(혐한내용을 보도한 방송)사건은 선을 넘어버린 느낌이 있다.
出版社の人と話をした時に、『嫌韓モノをやると売れるし、ネットに出せばアクセスが稼げる』と。すごくお手軽に数字を稼ぐ手段になっている。
출판사 직원과 얘기했을때 혐한소재를 다루면 더 잘팔리고 인터넷기사로 내면 클릭수로 돈을 더 벌수있다 간단히 돈을 벌수있는 수단이 되고있다
嫌韓に限らず、憎悪や怒りというのは(記事の)クリックや視聴率といった数字を取る手段になってしまっていて、メディアが安易に扱いすぎるのは非常に危ないことだと思う」と警鐘を鳴らす。
혐한뿐만아니라 증오와 분노는 클릭과 시청룰이라는 숫자를 쉽게얻는 수단이 되고있어서 미디어가 안일하게 다루고있는것는 굉장히 위험하다 라고 경종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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