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안맞는 맛 정도가 아님
단순히 주스가 좀 시거나 커피가 좀 쓰거나 이런
수준이 아니라 뭔가 잘못된 맛 뭔가 이상한
맛 수준*


1 그래도 비싼돈 주고 시킨거고 다음번에 안오면
되는거니 역겨울정도 아니면 그냥 별 생각없이
넘어간다
vs
2 기분 나빠져서 한 모금도 더 안마신다 가게에
대놓고는 아니지만 기분나쁜 티를 팍팍 낸다
vs
3 대놓고 직원이나 주인한테 가만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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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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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안맞는 맛 정도가 아님
1 그래도 비싼돈 주고 시킨거고 다음번에 안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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