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874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7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야기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야기 | 인스티즈

도그꼬미

공식


2019.09.03.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야기 | 인스티즈

        

우리나라는 한해 유기되는 강아지들이
10만마리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중에 30%는 안락사에 처해진다는
사실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버려지는 강아지는
우리나라의 문제만은 아닌데요.
몇일전 영국의 '데일리메일'에서는
안타까운 한 강아지의 사연에 대해서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 강아지는
공항에 버려져 주인을 기다리다 끝내
목숨을 잃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강아지 '여행하는 구름'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강아지가 처음 발견 된건 10월 초
콜롬비아의 부 카라 망가 공항이라고 하는데요.
공항 직원들을 매일 공항에서 출국하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의 냄새를 맡고 있는
한 강아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강아지는 공항을 떠나지 않고 매일
그렇게 사람들을 수색했다고 하는데요.
음식을 전혀 먹지 않고 사람들의 냄새만
맡고 있는 강아지를 불쌍히 여긴 직원들은
강아지에게 먹이를 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전혀 음식을 먹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야기 | 인스티즈




이런 강아지를 행동을 본 수의사는
"이 강아지는 주인과 집이 있을 것이며,
주인이 공항에 버리고 떠난 것같다."는
의견을 말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뒷받침
하는 것의 이 강아지의 행동이었는데요.


한달 동안이나 주인을 찾아 공항 이곳저곳을
서성이던 강아지를 본 사람들은 이 강아지에게
'여행하는 구름'이란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강아지는 이 기간 동안 음식을 제대로
먹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로인해
강아지는 점차 건강이 악화되었습니다.
한달이란 긴 시간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한
강아지는 결국 공항에서 쓰러지고 마는데요.


이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은 동물보호 단체에
신고를 하게 되고 강아지는 병원으로
후송되게 됩니다.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야기 | 인스티즈




하지만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서도
강아지는 음식물 섭취를 거부 했는데요.


의사들은 할 수 없이 정맥주사로 음식을
투여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음식을
먹지 못해 약해진 몸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컷던 탓일까요? 수의사들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아지 '여행하는 구름'은 결국
숨을 거두고 맙니다.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야기 | 인스티즈




수의사는 여행하는 구름의 사망원인으로
우울증과 영양실조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반려동물 유기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가 SNS를 통해 번졌는데요.
정말이지 반려동물을 자신이 책임지지도
못할 사람들은 아예 키울 생각조차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름처럼
이제는 자유롭게 세상을 여행하게 된
'여행하는 구름' 하늘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바랍니다.

https://smartaedi.tistory.com/123?category=71697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는게 너무 짜치고.. 별거없고 재미없다 이걸 100살까지 해야돼..?
13:31 l 조회 244
팀장님한테 들려주고 싶은 챌린지
13:22 l 조회 227
9.2만명 앞에서 펑펑운 방탄 정국..
13:22 l 조회 183
비행기에서 상황극 하다가 둘다 현타옴 ㅋㅋㅋㅋㅋㅋ
13:13 l 조회 1363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특정인에 별도 입장 없어"
13:11 l 조회 84
"주인아 적당히 해라..." 눈으로 욕하는 댕댕이들 찌릿
13:09 l 조회 226
최근 그알나온 사건 중 내기준 형량 제일 어이없는 사건(심약자주의)2
13:01 l 조회 2778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 진짜 레전드13
12:49 l 조회 14131
[프랑스 vs 잉글랜드] 브레들리 바르콜라 순식간에 4:2를 만드는 만회골 .gif
12:48 l 조회 181 l 추천 1
초딩때 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놀았던 패턴 ㅇㄱㄹㅇ1
12:45 l 조회 4331
[프랑스 vs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 경기를 끝내는 개미친 쐐기골 .gif
12:41 l 조회 1236
[프랑스 vs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 5:3 만드는 해트트릭 .gif
12:30 l 조회 422
[프랑스 vs 잉글랜드] 오스만 뎀벨레 5:4를 만드는 추격골 .gif
12:30 l 조회 261
카페 마감시간이라 매트 위에 옹기종기 모인 손님2
12:25 l 조회 8323 l 추천 2
유시민 반박 나선 청와대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흔들린 적 없다"
12:17 l 조회 158
인스타 즐겨하는 사람들이 종종 공감하는 것9
12:16 l 조회 8068 l 추천 1
빕스 스테이크 시키면 샐바 무료
12:15 l 조회 7306 l 추천 1
오렌지색의 달달함, 타이밀크티2
12:15 l 조회 5209
아이폰 안쓰고 갤럭시 쓰는사람 보면 힙하지 않아보여???
12:15 l 조회 255
삼성 파운드리 직원 10명 중 8명 "2년 내 이직 고려”…성과급 격차에 커지는 불만
12:14 l 조회 1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