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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삼국지 학자들 사이에서도 답을 찾을 수 없는 여러 논제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강유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삼국지 최후반부 주인공 처럼 등장하는 인물이며, 신산귀모의 군사 제갈량의 후계자로 그려진다.

하지만 정사에서는 없는 내용으로 제갈량의 후계자는 장완이라고 봐야 한다.


연의에서는 제갈량의 1차 북벌 당시, 자신의 계책을 꿰뚫어보고 조운을 격퇴시키는 등 먼치킨 적인 활약을 보이는 강유를 탐낸 제갈량이, 직접 계책을 써서 그를 항복시키는 등 극적인 상황이 연출되지만


정사에서는 없는 내용.


강유는 살아생전에 유비의 모습도 본적이 없으며, 제갈량의 직통 후계자도 아니었다. 위나라로 부터 항복한 항장이었으되, 제갈량의 추천으로 인해 그 능력을 인정받아 쓰이긴 함.


하지만 그 어디서도 제갈량 사후 강유가 촉한을 위해 드러낸 충성심을 설명할 수가 없다.



1. 강유는 위나라 출신 무장.
2. 촉으로 강유가 귀순했지만, 가족들은 모두 위나라에 남음
3. 강유의 어머니가 편지를 보내 돌아오라고 하지만 거절
4. 제갈량 사후 촉나라는 29년간 더 유지되지만 강유가 군권을 담당한건 10년이 채 되지 않음.
5. 위나라는 연좌제에 대한 법이 엄격했던 나라
(강유의 부모가 아직 위나라에 있음)
6. 연의에서는 아홉 차례라고 하지만, 실제는 6~7번으로 보고 있는 제갈량 이상의 북벌 감행
7. 촉나라가 멸망했음에도 종회를 꼬셔 촉의 재건을 꿈꿈.




오늘날의 평가는 무리한 북벌로 약소국인 촉의 멸망을 앞당겼다는 평이나, 이미 인재풀이 말라버린 촉을 지킨 마지막 명장이라는 평으로 나뉘지만


그 이전에 강유를 논함에 있어 아이러니한 것은, 어느 학자들도 뚜렷하게 말하지 못하는 강유의 충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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