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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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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2/07) 게시물이에요


SBS 김태욱 국장이 탐낸 타사 출신 여자 아나운서 3명 (+ 각종 흥미로운 썰들).jpg | 인스티즈







SBS 김태욱 국장이 탐낸 타사 출신 여자 아나운서 3명 (+ 각종 흥미로운 썰들).jpg | 인스티즈


MBC 박연경


"굉장히 예쁜 선생님? 어렸을때 이웃집에 살던 이대생 누나? 그런 느낌인데 이미지가 너무 좋다. 요즘 젊은 친구들에게는 찾기 어려운 이미지다"






SBS 김태욱 국장이 탐낸 타사 출신 여자 아나운서 3명 (+ 각종 흥미로운 썰들).jpg | 인스티즈


KBS 이혜성


"뭐든지 다 똘똘하게 잘해내는 듯하는 느낌이다. SBS에 더 어울리는 이미지다. 예전엔 이현주 였는데 요즘은 KBS에서 이혜성이 눈에 띈다" 







전 KBSN스포츠 윤태진 (나미춘)


"봤는데 방송을 참 잘한다" 김민지와 장예원 사이에 들어왔으면 참 좋았을 것 같다고 8월에도 언급


※참고로 당시 스포츠 아나운서들은 비정규직이라 다른 아나운서들은 다 지상파 아나운서 시험보러 다니는데 나미춘은 보면 안되는 줄 알고 지상파 시험을 안봐서 기회를 놓침 (쫄보춘)




-그 외 썰들-


김태욱 국장은 현재 안식년 들어갔고 내년 여름에 퇴직한다고 함


현재도 독신으로 40대 중반까지는 여자친구도 있었고 일도 많아서 안외로웠는데 그 이후 본격적으로 외로워지면서 50대에 공황장애까지 왔다고 함. (형제 얘기 하는거보니 항상 자신을 아껴주던 누님인 김자옥님 돌아가시면서 많이 힘드셨던걸로 보임)


김태욱 국장이 밝힌 SBS 아나운서 뽑을때 기준 = 다양성


최대한 다양한 이미지의 아나운서를 뽑으려고 노력한다고 함.


김일중도 본인 뽑혔을 때 당시 머슴 같은 이미지를 뽑자고 해서 뽑혔다고 운이 좋았다고 증언. 그래서 당시 김일중이 무려 오상진을 제치고 뽑힘 ㄷㄷ


주시은(주짱구, 주바페)이 굉장히 귀여운 애기 목소리와 말투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그게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함. 결국은 포텐 터짐. 물론 뉴스쪽에선 좀 힘들것 같다고 함


김태욱 국장이 본 사람 중 역대 최고의 여자 아나운서 = 박선영 (모든 분야 다 완벽하게 잘함)


김태욱 국장이 본 굉장히 독보적인 목소리의 아나운서 = 손석희


김태욱 국장이 생각하는 현재 SBS 최고 아나운서 = 박선영 (배뚠뚠 기대했다가 민망)


김태욱 국장이 가장 꿈꾸던 아나운서 = 장예원 (저런 이미지의 아나운서 1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매번 생각했는데 진짜 나타나서 놀람)


김태욱 국장이 배성재 뽑은 이유 = 외모에 특징은 없었으나 목소리가 너무 좋았음. 같이 심사 보던 여자 아나운서들이 다 추천


해버지 (박지성) 욕한적 있다. 김민지가 방송을 너무 잘했고 미래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데려가서 원망했다


김태욱 국장이 본 수다왕 아나운서 = 김선재 (선체스), 드라마 포함 모르는 분야가 거의 없어서 말 잘통함


SBS 사고왕 아나운서 = 최기환 (호월히일, 호월좌)


SBS에서 제일 특이한 아나운서 = 김주우 (홍콩사위)


드라마 덕후로 유명한 김태욱 국장이 현재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 조보아 (김고은, 설현 등도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건 조보아)


조보아는 아무도 모를때인 10대 후반때부터 꾸준히 좋아했는데 드디어 터졌다고 함


최근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 = 멜로가 체질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OST 그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전여빈이란 여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고 함


요즘 흥미롭게 보고 있는 방송 = 엠넷 썸바디. 윤혜수, 김소리가 눈에 띈다


하트시그널 서지혜는 아나운서 시험 본다고 들었는데 방향을 바꾼것 같다 (김윤상 증언)


요즘 배성재 출근 모습 = 쿵! 쿵! 거리면서 고릴라처럼 들어온다 (배릴라 별명 추가)


마른 성재 VS 뚠뚠 성재 = 뚠뚠 성재가 더 귀엽다. 사실 마른 모습을 본 기억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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