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가망은 없지만 임대 수요는 풍부한 동네에서 (지하철 역세권, 대학가 등)
건축한지 30년 넘은 단독주택 철거하고

신축 빌라 건축하고 임대사업

그리고 집주인은 입주자 보증금 + 자기자본 + 은행대출 모아서 서울 신축 아파트(주로 뉴타운) 분양받거나 매매해서 이사감
이미 몇 년 전에 이렇게 했던 집주인들은 벌써 4~5억원 이상 시세차익 발생

자기 자본이 얼마가 됐든 순수익률 10%대 나오는 쏠쏠한 재테크
(은행에서 최대한 대출받아서 월세에서 대출이자 + 공과금 + 세금 제해도 순수익률 10% 언저리 가능)
필자는 서울 단독주택은 아직 없어 은행의 힘을 빌려 단독주택 매입부터 준비중 ㅠㅠ
서울 상가, 빌딩 수익률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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