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11시에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식당에도 안오고 전화도 안받아서 한참 기다리다가
걔 어머니한테 전화드렸더니 자고 있고....
이미 식당에서 장국이랑 반찬 세팅 다 해 주셨었는데
죄송하다 하고 나와서 근처 쇼핑몰 들어가서
1시간 넘게 기다렸음
이번에도 불안해서 출발할때 출발한다고 연락했는데
예상외로 금방 읽길래 오 깨있었나보다 했음
근데 나 출발한다하니까 벌써? 하길래 불안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조금 늦는다고 연락옴
조금이라길래 얼마나? 하니까 30분이라네
와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자기가 약속시간 정해놓고 뭐하자는거지
근처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거 개열받음
+얘들아 내가 출발한다고 연락할때 일어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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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대박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