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우락부락한 흑인 랩퍼들이이런 거대한 라디오 어깨에 들쳐메고음악틀어놓고 걸어가는거기기가 소형화 된 요즘에는 비합리성의 끝판왕 같고어찌보면 관종에 찐따같기도 하지만힙합의 대표 이미지로는 아직도 머리 깊숙히 각인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