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지방분해 무면허 시술에 진물·곰팡이균..20여 명 피부 괴사[앵커] 경남 거제의 한 여성전문 의원에서 지방 분해 주사를 의사가 아닌 간호 조무사가 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주사를 맞은 여성 20여 명은 피부가 썩고 고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몸에서 곰팡이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경남 거제의 한 여성의원에서 지방분해 주사를 맞은 30대 여성입니다. 주사를 맞은 자리에서 진물이 납니다. 일부 피부는 검게 변했습니다. 조직 검사 결과 곰팡이 균도 발견됐습니다. [송모 씨/경남 거제시 :tv.kakao.com전문은 아래 링크로..지방분해 무면허 시술에 진물·곰팡이균..20여 명 피부 괴사[앵커] 경남 거제의 한 여성전문 의원에서 지방 분해 주사를 의사가 아닌 간호 조무사가 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주사를 맞은 여성 20여 명은 피부가 썩고 고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몸에서 곰팡이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경남 거제의 한 여성의원에서 지방분해 주사를 맞은 30대 여성입니다. 주사를 맞은 자리에서 진물이 납니다.news.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