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브리그 작가가 그전까지 맨날 알바만 하다가
35살에 처음으로 입봉 했는데 반응이 뜨거움
작품 많이 좀 봐줬으면 좋겠음
과정이 매우 험난했음
엠비씨에서 극본이 상을 받았고
원랜 엠비씨에서 나가야하는데 엠비씨가 시간을 끔
그 와중에 sbs에서 드라마 내주겠다고 해서 이동

처음에는 남궁민이 아니라 이준기에게 캐스팅 제안
이준기에게서 대답이 늦어짐
그 사이에 남궁민이 직접 전화함
"작가님 비록 신인 작가지만 제가 너무 하고 싶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전화해서 성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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