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307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3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시민참여단 250명 평가 결과로 선정..공론민주주의 사례


대구시 신청사 달서구 두류정수장에 짓는다..2025년 완공 | 인스티즈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시 신청사 달서구 두류정수장에 짓는다..2025년 완공 | 인스티즈

위치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4개 구·군 유치전 끝에 달서구 두류정수장 자리로 결정됐다.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는 22일 시민참여단 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이같이 결정했다.


신청사 입지가 결정된 것은 지난 2004년 처음 건립 계획을 세운 이후 15년 만이다.


25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지난 20일부터 2박 3일 합숙 논의를 거쳐 이날 신청사 입지 7개 항목별 평가로 입지를 정했다. 전문가가 제시한 항목별 가중치와 과열 유치전에 따른 감점 결과 등도 반영됐다.


이번 유치전에는 달서구 외에 중구, 북구, 달성군 등 모두 4개 지자체가 뛰어들어 경쟁을 벌였다.


시는 내년 기본계획 수립, 2021년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2년 착공해 2025년 신청사를 완공할 계획이다.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성격의 '복합행정 공간'으로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사 건립에는 부지 비용을 제외하고 3천억원 정도가 들 것으로 대구시는 추산했다.


대구시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통망 확충 계획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년 도심인 중구 동인동에 건립한 시청사는 시설이 낡고 업무·민원 공간이 부족해 행정능률이 떨어지고 본관·별관 분산 운영으로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시는 공론화위와 전문연구단을 잇달아 출범시킨 뒤 시민이 직접 참여해 입지를 결정하는 '공론민주주의' 방식으로 신청사 입지 선정 등을 추진해 왔다.


김태일 대구시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 위원장은 "대구 미래가 달린 중요한 정책 결정의 권한을 시민이 직접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최고 수준의 민관 협치"라고 말했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띠동갑여친 사귄 지 3주 됐는데..
0:17 l 조회 279
"전공의 2년차인데 응급실에서 무서운 광경 목격함.".jpg
0:13 l 조회 440
팬싸 가는 여자들 현실이라는 트윗2
0:11 l 조회 720
지진때문에 집안에 갇혀 버린 일본인
0:10 l 조회 358
엄마 나이 듣고 충격 받은 김효진 늦둥이 딸
0:07 l 조회 332
정말 의문임... 왜 자연적으로 건조할때 수분지킬려고 나오는 기름은 여 드름뾰루지 등등을 유발하고
0:07 l 조회 1071 l 추천 1
죄송한데 이거 상황극인가요?1
0:07 l 조회 376
다들 휴대폰 배에 꽂으셈,,,, 폰 마음자로 효과...1
0:07 l 조회 611
존슨 앤 존슨의 제품이 난소암 유발했다는 소송에서 합의
0:07 l 조회 227
이온몰 구마모토 폭발 사고
0:02 l 조회 662
너무 예쁜 국립중앙박물관 신상 굿즈 색동 공기4
07.28 23:58 l 조회 3913 l 추천 1
"용돈 주고 차 사줬는데"…내연남 바람피우자 살해 후 소각
07.28 23:56 l 조회 1018
일반인여자 vs 차은우
07.28 23:36 l 조회 642
'아동 성매매' 최영중, '16일짜리 시의원' 급여 수백만원 받아가5
07.28 23:35 l 조회 811
커피프린스 1호점 좋아하는 장면 얘기해보는 달글
07.28 23:34 l 조회 235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6
07.28 23:29 l 조회 4292
스토킹하던 중학생 후배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10대, 파기환송심서 실형 7년 6개월
07.28 23:27 l 조회 1215
20년 넘게 걸어서 세계일주 중인 남자
07.28 23:25 l 조회 1864
열심히 살고 싶게 만들어주는 영화 말해보는 달글1
07.28 23:24 l 조회 1449
올해 국제대회 성적 전부 일본한테 발렸다는 한국 축구.jpg1
07.28 23:22 l 조회 4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