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할머니께서 저를 보고 왜 그렇게 못먹고 사냐면서 쉴새 없이 먹을 걸 주셨죠. 남들은 왜 그렇게 살쪘나며 살 좀 빼라고 난리인데...ㅜㅜ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그립습니다.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