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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3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아버지를 태종으로 모시고 국력을 향상시킨 왕 | 인스티즈



동해의 청룡왕, 문무왕 김법민.



660년 백제 공격 참전.

665년 웅진도독이 된 부여융과의 취리산회맹.

(백제는 멸망했지만, 멸망하지 않았다면서 백제 영토를 당의 영토화하면서 사실상 나당동맹 균열 시작)


668년 고구려 평양성 공격 참전.

670년 안승을 고구려왕으로 봉하면서 본격적인 대당투쟁 시작.


672년 나당전쟁 시작.

675년 설인귀가 이끄는 당군 문훈이 이끄는 신라군에 패.

이근행의 20만대군 매초성에서 대파.

676년 소부리주 기벌포에서 설인귀가 이끄는 당군 대파.

서해 제해권 장악.

평양의 안동도호부 요동으로 철수.




전통적인 계급제도인 골품제 해체.


남북국시대이지만,

한반도에 터잡고 있는 고구려 신라 백제의 수도를 모두 영토에 편입한 첫 국가.


무열왕이 죽기 전에도 백제의 저항군 세력에 의해 백제지역의 영향력이 취약했음.

나당전쟁을 명분으로 고구려와 백제 세력을 규합하여 당나라 세력을 한반도에서 밀어냄.





무열왕이 이방원만큼 잘나서 태종을 달았다기보다는

아들인 문무왕이 잘나서 태종 묘호를 달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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