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478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8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인생드라마로 꼽는 사람이 유독 많은 국내 수사물 드라마 top3 | 인스티즈




tvn 시그널

2016.01.22. ~ 2016.03.12. 총 16부작


김원석 감독 연출  김은희 작가 집필

주연배우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최고 시청률 12.5%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친다!



인생드라마로 꼽는 사람이 유독 많은 국내 수사물 드라마 top3 | 인스티즈


tvn 비밀의 숲

2017.06.10. ~ 2017.07.30.총 16부작


안길호 감독 연출  이수연 작가 집필

주연배우 배두나 조승우


최고 시청률 6.6%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인생드라마로 꼽는 사람이 유독 많은 국내 수사물 드라마 top3 | 인스티즈


ocn 라이프 온 마스

2018.06.09. ~ 2018.08.05. 총  16부작


이정효 감독 연출 이대일 작가 

 (참고로 해당 작품은  따로 집필이 아닌 영국 드라마가 원작인 리메이크작 )

주연배우 고아성 정경호 박성웅


최고 시청률 5.9%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




이외에도 보이스 싸인 터널 별순검등등 너무 많지만

수사물 드라마중 인생드라마로  유독 많이 언급되는 top3인듯


대표 사진
내 병명은 수면부족  두밧두
와 진짜 셋 예상하고 들어옴 진심 제 인생 드라마 이번 방학에 셋 다 다시 보는 게 제 꿈,,
6년 전
대표 사진
수호천사99
정말 셋다 인생드라마에요..ㅜㅜㅜ 특히 라이프 온 마스 너무 사랑합니다ㅜㅜ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위층의 아흔살 노부부가 3,300에 집을 사달라 했다
17:39 l 조회 80
제미나이야 주식용어 투신자판 무슨 줄임말이야?????.jpg1
17:37 l 조회 156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17:32 l 조회 407
마음자로에 이은 상상운동
17:29 l 조회 885
주식 물타기 하면 안 되는 이유1
17:26 l 조회 608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5
17:22 l 조회 2214
버(구홍김동전) 보면 홍진경이 진짜 게임 빌런임
17:21 l 조회 847
유지태로 인해 봄날은 간다의 원래 결말이 바뀌었다
17:20 l 조회 431
폭염 수준인 에어컨 없는 런던 지하철의 기온1
17:16 l 조회 1982
최근 지어진 이집트대박물관때문에 유럽박물관들이 곤란해졌다고 함5
17:07 l 조회 2960
롯데 신상 아이스
17:00 l 조회 1885
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5
17:00 l 조회 4151
사람들은 나를 잘 모르지만 어딘가에서 돈은 긁어모으고 있음
17:00 l 조회 221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35
17:00 l 조회 8855
스벅 손님질이 개떨어졌다더니5
17:00 l 조회 5676
입양한 아이를 파양하려고 합니다12
17:00 l 조회 4197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17:00 l 조회 358
ㅁㅊ 바오가족 큰일났다1
17:00 l 조회 1734
'부실 복무' 송민호 "담당자와 복무 이탈 공모 안 해…배려로 느꼈다"
16:53 l 조회 1750
BTS 진에 '기습 뽀뽀' 일본인,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불출석
16:52 l 조회 377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