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소송' 지휘자 금씨 손 들어줘 원고 패소 원심 깨고 돌려보내
"순우리말 쓴 집안 특수성 인정"
https://v.daum.net/v/20200121030141091
"순우리말 쓴 집안 특수성 인정"
유명 지휘자 금난새 씨(73)가 가족관계등록부에 ‘김’으로 표기된 성(姓)을 ‘금’으로 바꿀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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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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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소송' 지휘자 금씨 손 들어줘 원고 패소 원심 깨고 돌려보내 "순우리말 쓴 집안 특수성 인정" 유명 지휘자 금난새 씨(73)가 가족관계등록부에 ‘김’으로 표기된 성(姓)을 ‘금’으로 바꿀 수 있게 됐다. https://v.daum.net/v/202001210301410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