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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살하기 1주일 전에 남긴 글을 저격했던 진중권
31
6년 전
l
조회
33180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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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쿠쿠큥
타인의 죽음을 함부로 발언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자살은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이 맞는 것 같아요,,, 말씀대로 시체를 치우는 일도 번거롭고 누가 사람이 자살한 집에서 살고싶을까요,,,ㅠ
6년 전
호로로로롤ㄹ
그럼 아무도 없는 숲속에 갈게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사람들도 피해주기 싫을 거예요
6년 전
쿠쿠쿠쿠큥
몰래 목숨을 끊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살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주번에서 도움을 주는게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요
6년 전
초코버블티
가 제일 맛있다
함부로 발언할 수 없다고 말 앞머리에 적어두시고 함부로 발언하셨네요
6년 전
쿠쿠쿠쿠큥
특정인물을 꼬집어 발언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거예요.
6년 전
초코버블티
가 제일 맛있다
그럼 불특정 다수에게는 함부로 발언해도 되는 건가요?
6년 전
쿠쿠쿠쿠큥
자살 자체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자살에 대한 제 의견을 적은거예요. 인물이 아니라 행위에 편중돼서요. 자살에 대해 여론이 다양하게 있는 만큼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니까요.
6년 전
4호
시체 치우는 일도 번거롭지 않았고 제 사람이 자살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혀 민폐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항상 마음 아파요. 죽는 방법은 많고 그 많은 방법 중 정말 민폐인 것도 있겠죠. 하지만 모든 죽음이 그런게 아니니까 너무 치우쳐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죽고 싶어서 죽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6년 전
쿠쿠쿠쿠큥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선택을 했겠어요. 마음이 아픈 일이죠... 너무 치우친 생각은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사정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6년 전
ulsan saram
자살이 남에게 피해주는 일이라 생각할 순 있는데 저렇게 힘들다는 사람 글 교묘히 비꼬면서 글 쓸 필요가 있는지,,,
6년 전
노력에 비례하는 결과
그러니까 노력하자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고 진심을 다해 쓴 글을 저렇게 비꼰다는 건 아닌거 같아요
제 눈에 좋지 않은 글이라도 저렇게 굳이 대응하기 보다는 그냥 넘겨버리면 될 것을...
저도 자살을 생각해본 사람으로서 내가 자살하면 그게 누군가에게 큰 민폐라고 생각은 해요
내가 자살했을때 내 죽은 모습을 본 사람은 얼마나 충격적일까, 집이 아닌 곳에서 죽으면 그 시체는 누가 치우며 그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야하는 부모님 입장은 어떨까...
저렇게 비꼰 거 저 분은 아무렇지 않게 잊겠죠. 결국 상처받은 사람만 그걸 평생 기억할 거고.
6년 전
능금단
자살을 민폐라고 생각할 수 있죠 누군가는 피해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굳이 한 사람이 죽음을 생각하고 절박하게 적은 글을 저렇게 비꼬고 조롱한 이유는 모르겠네요
6년 전
돼지가되지
진이 송지선이란 사람이에요??
6년 전
엄근진
진중권이요
6년 전
돼지가되지
ㅇㅎ 감사합니당!
6년 전
rosiee
나도 자살이 민폐라고는 생각하지만 저걸 굳이 이성적인척 시니컬한척 하며 조롱해야하는지...
6년 전
구혜선
2222 이성적인 척 시니컬한 척 공감능력 거지같네요 진짜
6년 전
월와꾹
방무행알 아포방포
333
6년 전
밍구밍구링
밍
엥 저거 정몽헌 회장 자살에 대해서 인터뷰했던 거 아닌가요 저 아나운서분 저격한 건 아닌걸로 아는데요. 전혀 무관하구요.
6년 전
초코우유냠
어휴 얼마나 힘드셨을까 지선님
6년 전
꼬기꼬기꼬기
자살세는 고 정몽헌 회장 얘깁니다 당시에 고 송지선 아나운서한테 저런 얘기한 뒤로 좋아하던 미학책 저자이던 진중권한테 정 다 떨어져서 싫어하긴 하지만 그분한테 안 한 얘기까지 덧붙일 필요는 없죠 팩트로만 얘기해도 충분하니까
6년 전
깜찍이삐약
누군가에겐 피해가 가기도하겠죠 근데 그사람들을 굳이 민폐라면서 뭐라하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그 사람들은 다른 무엇을 신경쓸 겨를이 없이 힘들었겠죠..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인절미구이
북한도 저버린 진중권 그의 인성은,,,,
6년 전
황민현X강다니엘
0809X1210
어후...
6년 전
인절미구이
힘들다는 사람한테 공감은 못해줄망정 아무리 이젠 망자라도 비웃고 비꼬는건 정말 상식 밖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6년 전
뀨악
예전에는 자살이 민폐라고 생각했는데요 지하철에 뛰어들거나 남의 영업장에서 자살하는 거 아니면 크게 민폐는 아닌거같아요 저도 죽고싶다는 생각했던뒤로는 누가 자살했다하면 민폐고 나발이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 먼저 들더라구여
6년 전
창쓰비
٩( *˙0˙*)۶
자살세라니....
6년 전
중천러
SM은 싫지만 NCT는 사랑해
대체 어떻게 살아야 저런 말들을 함부로 할 수 있는 인성을 가지는 걸까
6년 전
너 누구야
공감능력이 심하게 떨어지신 분 같아요
손가락으로 남 비난하는 삶 어떠신가요?
안 봐도 뻔하네요 왜 그러고 사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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