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916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넘어지면 무언가를 주워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얘야, 이세상에 완전히 잘못된 건 없단다.”
아버지는 시계를 바라보며 말했다.
“멈춰 서 있는 시계조차 하루에 두 번은 시간이 맞잖니.”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기쁨이라는 것은 언제나 잠시뿐 
돌아서고 나면 험난한 구비가 다시 펼쳐져 있을 이 인생의 길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와 주체할 수 없이 울적할 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 구석에 서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 거릴 때

그런 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다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 낼 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만 맺을 수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 받았다는 입장에서 상처 주었다는 입장으로 가는 것.

상처 준 걸 알아챌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껍데기만 타다가 꺼져 버리는 것처럼

어설픈 젊음을 보내고 싶진 않아

최후의 순간까지 다 불태워 버리겠어

아무런 후회도 없이 말이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 너도 가끔 옛 사람 생각나곤 해?

난 언제쯤에야 그 사람에게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

 

시간이 흐른다는 건 그런 게 아닐까?

인정하게 되는 것.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되고

그렇게 그 사람을 떠올리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래서 가끔씩 그 사람 생각이 나도

 

아마도 시간이 흐른다는 건, 누군가를 잊어간다는 건,

그런 게 아닐까 싶다.

 

그 사람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고.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타인도 또한 같은 슬픔으로 괴로워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아도 마음은 편하게 된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시작하는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너는 말이다 한 번쯤 그 긴 혀를 뽑힐 날이 있을 것이다

언제나 번지르르하게 늘어 놓고 그 실천은 엉망이다

 

오늘도 너는 열여섯 시간분의 계획을 세워 놓고

겨우 열 시간분을 채우는 데 그쳤다

쓰잘 것 없는 호승심에 충동된 여섯 시간을 낭비하였다

 

이제 너를 위해 주문을 건다

남은 날 중에서 단 하루라도 그 계획량을 채우지 않거든

너는 이 시험에서 떨어져라

하늘이 있다면 그 하늘이 도와 반드시 떨어져라

그리하여 주정뱅이 떠돌이로 낯선 길바닥에서 죽든

일찌감치 독약을 마시든 하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지금만큼 반짝반짝 거리는 시간이 있을까

흉내나 낸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 하나 없는데

자연스러운 게 가장 좋은 거야, 순리에 맞게 살아가자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지 말고

반짝이는 것들이 있다면 소중히 잘 간직해야지

 

다듬지 않아도 우린 보석이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낙관주의자란 봄이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불가능할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꽃은 저마다 피는 계절이 다르다.

개나리는 개나리대로, 동백은 동백대로,

자기가 피어야 하는 계절이 따로 있다.

 

꽃들도 저렇게 만개의 시기를 잘 알고 있는데

왜 그대들은 하나같이 초봄에 피어나지 못해 안달인가?

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들만 잉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 마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 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지난 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라.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 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그냥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네가 살아내는 오늘이 되기를

당연한 것을 한 번 더 당연하지 않게 생각해 보기를

아무 것도 두려워 말고 네 날개를 맘껏 펼치기를

 

약속해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엄마는 너를 응원할 거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휠지언정 부러지진 않는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네가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네가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면 나는 그것을 존중하겠다

그러나

네가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그것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거나 네가 질 것 같다 서라면

나는 더 이상 너를 알고 싶지조차 않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손이 타버릴 듯 뜨거울지라도

담고 싶은 태양이 있다면  죽어도 놓지 말 것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나의 일에 대한 비평을 나에 대한 비판으로 생각하시고

가슴 아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습니까?

정말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나를

몇 마디 말로 규정되도록 허락하지 마세요


 

 

 

 

 

 

 

 

 

 

 

 

눈부신 그대의 삶을 위하여 | 인스티즈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근 방탄소년단 진 닮았다고 생각한 남배우 3명
22:48 l 조회 1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무너지고 있다는 산업
22:47 l 조회 72
한국 대통령이 방문중인데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일본언론1
22:44 l 조회 306
아이린 : 두쫀쿠가 뭐여 ?
22:35 l 조회 1414
팬싸에서 마름모 하트 보여주는 뉴진스 해린.gif3
22:24 l 조회 2523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공식 예고편1
22:24 l 조회 482
흑백요리사2 결승전 팀 서유기1
22:24 l 조회 1164 l 추천 1
김소현 손준호 부부 투샷1
22:21 l 조회 1831
여자도 3대 500 가능하게 하는 PT
22:16 l 조회 1177
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20
22:10 l 조회 10899
나는 두쫀쿠 먹어본적있다 vs 없다6
22:07 l 조회 1221
고준희 실물 느낌9
22:06 l 조회 8257 l 추천 1
중국 무인 배송 차량2
22:06 l 조회 1443
최강록 요리 해석 이거 맞으면 더 눈물나겠는데(사진에 스포있음)3
22:06 l 조회 7381 l 추천 4
두바이쫀득강아지.jpg
22:06 l 조회 2396
나이거먹는사람처음봐;;;
22:06 l 조회 952
이순신 장군을 디스한 사람
22:06 l 조회 172
계엄군 국회 본회의장 진입이 늦어졌던 이유1
21:56 l 조회 3180 l 추천 1
혼혈 아이에게 한국어 vs 영어 기싸움하며 키운 결과2
21:56 l 조회 4397
가만히를 못해서 사형 구형
21:52 l 조회 174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