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올드팬한테 많이 욕 먹는 슈퍼이지만 의외로 보스급 캐릭터들은 매력적으로 잘 뽑는중 그 중에서도 인기많은 3명
1.히트






악연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전우 느낌이 강한 베지터와 달리 선의의 라이벌이라는 포지션+ 시간 능력이라는 드래곤볼에서 보기힘든 여러가지 요소를 합침
거기다 슈퍼에서는 드물게 잘 뽑힌 멋들어진 디자인과 적 포지션이지만 과묵하고 은근 의협적인 성격탓에
미칠듯한 간지를 내뿜어서 꽤나 인기 많은 캐릭터
2.오공 블랙





가벼운 분위기로만 흘러가던 슈퍼에서
오랜만에 등장한 드래곤볼다운 시리어스한 캐릭터
거기다 주인공 흑화 버젼이라는 짱덕들 환장하는 요소까지
초사이어인 로제도 처음엔 색깔 놀이라며 많이 욕먹었지만 막상 나오고나니 컬러감이 괜찮아서 호평중
비록 에피소드 후반에 추해지긴했지만 여전히 인기많은 캐릭터
3.지렌





다른 만화였으면 잡몹a였을것같은 디자인이 슈퍼 최종보스라 처음엔 장난하냐는 의견이 대다수
그러나 악역 3인방이 중간중간 주연들에게 밀리다가 여러가지 능력으로 파워업해서 다시 압도하는 원작의 패턴에 비해(프리저-변신. 셀,마인부우-흡수)
부가능력 그런것없이 맨몸으로 첫등장부터 끝까지 주연들을 개패버리는 상남자스러운 강함(구극장판의 브로리 생각하면 편하실듯)
그 덕에 드래곤볼 팬들이 오랜만에 '와...저런 새끼를 어떻게 이기지?' 라고 느끼는 전개로 흘러가서 압도적인 임팩트를 보여줌
거기다 약하면 눈길도 주지않는 꽤나 꼴마초스러운 성격과 로이더 뺨치는 상체 피지컬덕에 그런거 좋아하는 서양 사람들 눈 뒤집히고 환장하는중
실제로 이번에 최종 보스 인기투표에서 프리저,브로리에 이어 3위 하는등 일본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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