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6036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7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178621&memberNo=46287382&searchRank=113




스타에디터3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얼굴도 모르는 30명의 사람들이 '잃어버린 반려견'을 2,000마일( 3,200km) 떨어진 곳에서 찾아 주었다고 한다면 믿어지실까요?

실제로 그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2019 , 미국 몬태나 주에 사는 카산드라 씨는 사랑하는 반려견 제우스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도둑맞았습니다

싱글맘인 카산드라 씨는 없는 친구를 자신의 집에 잠시 지낼 있도록 허락해주었는데, 어느 친구가 그녀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 훔쳐 사라진 것입니다

문제는 그녀에게 세상 전부와도 같은 반려견 제우스마저 데려가 버린 것이었죠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카산드라 씨는 곧장 경찰에 신고했고, 드디어 지난 10 3,200km 떨어진 니트로에서 용의자가 체포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제우스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제우스를 되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다른 문제에 맞닥트리고 말았습니다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제우스의 무게는 33kg으로 비행기가 허가하는 반려동물 탑승 허용 기준을 초과하기 때문에 3,300km 직접 운전해서 데려와야 한다는 것이었죠

카산드라 씨가 오랜 시간 운전을 하거나 집을 비울 없었던 그녀는 무척 난감해 했고, 동물보호단체는 그녀의 사연을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습니다.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그러자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그녀를 돕겠다며 나섰습니다.

몬태나 주에서 니트로까지 사이에 사는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각자 자신이 옮길 있을 만큼의 거리를 이동해 제우스를 넘겨주는 방식, 이동 봉사 릴레이에 참여했습니다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4일의 동안, 30명의 사람이 제우스를 태우고 거리를 달렸고, 봉사자들은 카산드라 씨를 안심시키기 위해 제우스와 함께 있는 셀카를 보내 그녀에게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마침내 카산드라 씨는 제우스와 다시 재회할 있었고, 이들의 재회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매스컴은 감격스러운 모습을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친구의 배신으로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그녀는 낯선 사람들의 도움과 친절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도와준 미국 사회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말을 전했습니다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아준 30명의 낯선 사람들 | 인스티즈



카산드라 씨가 제우스와 행복하게 재결합하는 모습을 자원봉사자는 SNS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행복해하는 카산드라 씨의 모습을 보니 저도 같이 기뻐 눈물이 났어요 또한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개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했다는 것에 보람과 행복을 느낍니다 30명 중 한 명이 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

가족이랑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남길, 열도 팬들도 감금…日 팬미팅 이틀간 무려 '9시간' 진행11
9:58 l 조회 1522
의외로 짱꾸미 넘치는 그룹 맏언니 .jpg
8:40 l 조회 1717
진짜 영화같은 실제 탐정들의 미행방법.jpg
1:45 l 조회 5901
소속사 옮기고 잘어울리는 스타일 찾은 이채연.jpg6
1:04 l 조회 18674 l 추천 1
와이프가 달력에 적어둔 메모2
04.21 22:32 l 조회 7835
당근에서 프로틴 거래하다 결혼하게 된 썰2
04.21 22:31 l 조회 2294
일본에서 반응 타는 일본 콘텐츠가 해외 진출에 실패하는 이유6
04.21 21:05 l 조회 9329
정변 그 자체라는 일본 가부키계의 프린스.jpg87
04.21 20:25 l 조회 43255 l 추천 6
허리 디스크 극복하고 이번에 컴백하는 여자 아이돌.jpg
04.21 19:46 l 조회 929
마약 중독자가 운반책이 되는 과정4
04.21 17:44 l 조회 12000 l 추천 1
보기절 테리어1
04.21 16:40 l 조회 738
법원 나오는 송민호 "기회가 된다면 재복무 하겠다"37
04.21 15:45 l 조회 28033
컴백 앞두고 인스타 프로필 바꾼 여돌.jpg1
04.21 15:15 l 조회 7046
[속보]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82
04.21 13:12 l 조회 72866 l 추천 11
알유넥 우정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듯한 상황
04.21 13:00 l 조회 520
팬들 사이에서 금발파 흑발파 확실하게 갈린다는 여돌.jpg5
04.21 12:44 l 조회 5873
어제 자 본인 신곡 홍보 전단지 돌리다가 도촬 당한 여돌.jpg1
04.21 10:05 l 조회 2278
고급 아파트 배달 절차1
04.21 06:57 l 조회 1517
직접 전단지 나눠주며 본인 홍보했다는 이채연.jpg
04.21 01:58 l 조회 313
불법 번역에 하나가 된 한국 일본 상황 .jpg23
04.21 00:51 l 조회 3421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2